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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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광풍 - 과연 얼마나 가려나
스팀 세일도 시작했고 하니 그래픽카드나 갈아볼까 하고 가격을 알아봤다가 놀랐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광풍이라는 말은 들었고 이 비트코인 채굴에 그래픽 카드가 동원된다는 것은 알았는데 이 정도 일줄은 몰랐군요. 주요 매장들의 1060이상급 그래픽 카드의 물량은 품귀정도가 아니라 7월 말에나 재고가 들어온다는 지경입니다. 상황으로 보건대 비트코인 채굴용으로도 있겠지만 가격 오르는 것을 보고 매점매석하는 세력도 없다고 못할 듯 합니다. 올해 PC업글은 포기하고 당분간 손 놓고 구경이나 해야겠군요. 뭐 오래가지는 않을 거라 봅니다. 저렇게 미쳐 돌아가는 판에서 판을 깨고 이익을 보자는 무리도 계속 늘어날 테니까요.

전압계를 겸한 퀄컴 퀵차지 지원 차량용 USB 충전기
타고 다니는 기아 레이는 경차답게 이것 저것 간략화 해서인지 배터리 전압계가 없습니다. 물론 저전압 경보는 뜨도록 되있기는 합니다. 헌데 블랙박스와 같이 상시로 전원소비를 해대는 장치도 있고 요즘 워낙 차량에 전원장치가 늘어가는 추세니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도 알 겸 전압계를 겸한 USB충전기를 구했습니다. 퀄컴의 퀵차지 3.0까지 대응되는 물건이라 차안에서 스마트폰 충전하기도 좋습니다. 옥션 뒤져보니 물건이 보이더군요. 시가잭에 꼽고 어느정도 꺽는것이 지원은 되는데 45도 정도만 가능합니다. 추가로 더 꺽을수 없는지 뜯어봤는데 약간 번거로워 보이길래 일단은 재조립했습니다. 차량 가동 시 전압은 이렇게 나오는군요. 블랙박스에 나오는 전압과 0.3V정도 낮게 나옵니다. 시동이 꺼지고

자동차 배터리가 모자라!
타고 다니는 레이의 배터리가 좀 많이 아쉽습니다. 경차라 45Ah용량의 배터리가 달려있는데 시동거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차안에 이러 저런 전기제품달고 쓰기는 모자랍니다. 더군다나 전압계가 없으니 얼마가 남았나를 판단할수도 없습니다. 이러니 어느정도 사용한 중고차의 배터리는 블랙박스 정도만 해도 일주일을 못버티고 방전되 시동이 안 걸립니다. 원인이야 납 축전지의 문제도 있습니다. 납축전지는 흔하고 저렴한 장점은 있지만 중량대비 전력량이 부족하고 자연방전에 추위로 인한 성능저하 등 여러모로 단점이 많지요. 그래서 차량의 배터리 용량을 올리기 위해 알아봤는데 별 뾰족한 수가 잘 안 보이는군요. 일단 리튬이온전지가 있는데 폭발 위험이 있는것이 치명적입니다. 요즘 나오는 전기차용의 배터리는 일부 설계에

얼마전에 구입한 레이 터보가 단종됬군요.
어쩐지 지난달에 레이를 기아 홈페이지에서 찾아 봤을때 터보 모델이 안보인다 했더니 5월 22일자로 단종했다고 하는군요. 레이의 힘이 딸린다는 말을 듣다보니 구한 터보인데 이리 단종되다니 좀 아쉽기는 합니다. 헌데 차기 터보 모델은 안나오려나 싶군요. 소문대로면 X-Ray라는 뒷바퀴 전기모터 들어간 4륜모델이 나온다고는 합니다만 그래도 터보 모델은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헌데 비슷한 엔진을 쓰는 모닝이 2017년 부터 터보 모델은 엔진 자체가 변경됬습니다. T-GDi엔진이라는데 최고출력은 100마력, 최대토크는 17.5kg.m로 출력은 약간 줄고 토크는 올랐군요. 변속기도 CVT에서 자동으로 변했습니다. 이걸로 새로운 레이가 나와 줄려나요? 생산이 이어지는 쪽이 향후의 유지관리면에서 좋다고

50인치 이상이 평균이 되가는 TV시장
올해부터 50인치 이상의 TV가 TV시장의 절반을 차지할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뭐 이유야 TV의 가격하락이지요. 내년에는 60인치대 TV도 100만원대에 물건이 나올거라 하는군요. 해상도는 볼것없이 UHD가 기본입니다. Full HD모델은 지금도 100만원 이하가 보이는 상황입니다. 상당수 모델이 UHD해상도로 넘어가는 조짐이 보이기는 합니다. 패널가격은 UHD나 Full HD나 큰 차이가 없다고 하니 기왕이면 다홍치마 겠지요. 물론 본격적으로는 UHD전국 방송이 개시되는 시점부터 콘텐츠가 폭증하면서 제 값을 할겁니다. 그리고 프리미엄TV시장은 여전히 너무 멀군요. 나름 고급형이라할 200만원 이하 50인치 모델이 프리미엄 TV의 QLED니 OLED니로 가버리면 600만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