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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이제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온 IE의 마지막
사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계속 IE가 귀찮게 하기는 했는데 아직 시간 많이 남았다고 무시하고 있었지만, 슬슬 그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6월 15일, 6월의 패치 화요일이 지나면 현재 지원되고 있는 윈도우 10 이상의 PC용 운영체제에서 IE의 단독 실행 방법이 막히게 됩니다. 그런데 예전과 달리 꽤 조용한 분위기인데, 이제는 진짜 슬슬 보내줘도 될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인가 싶기도 합니다. 윈도우 10 20H2 이상, 10 IoT 20H2 이상의 반기 채널 적용인 윈도우에 포함된 IE는 6월 15일 패치 이후 비활성화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기존 IE의 MSHTML 엔진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다른 방법으로 따로 불러 쓸 수 있습니다. 일단 MS는 이 공식적인 '다른 방법'으로 현재 크로미움 버
spss (sav) file ↔︎ dta (stata) file
R의 foreign, haven, readstata13 패키지를 써서 sav 와 dta, R 사이를 오가는데, 나는 급하면 STATA를 쓴다. 그런데,, sav 파일의 variable label이 dta에 적용되지 않는 문제를 발견했는데, (국민건강영양조사, 줄여서 국건영) 데이터가 그랬다. 그냥 multi cursor 를 써서 do file에 일괄 변환 하다가 이런 ReadStat 이라는 아이를 써보니 깔끔하게 잘 된다. https://github.com/WizardMac/ReadStat 컴파일 해야함. 메모차 남김.
babel을 이용한 자바스크립트 브라우저호환성 해결
오래된 (<10) IE는 브라우저호환성 문제에서 천덕꾸러기다. const 나 let 같은거 쓰면 여지없이 망가진다. 오래된 표준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MS가 패치를 하지 못하고 엣지나 그다음 아이를 내놔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걸 보면 어쩔수가 없는 모양인 것 같은데, 특히 한국은 여전히 오래된 IE를 쓰는 사람이 무시 못할 정도로 많아서 문제다. 요즘 웹기반의 상호작용기능을 가진 oTree 기반 설문모듈을 만들다 보니 javascript 를 피할 수가 없는데, 보통 호환성 테스트를 하면 다른 곳은 다 괜찮지만 IE에서 막힌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요즘의 js 코드를 옛날의 (es2015) js 코드로 변환해줘야 한다. 그게 babel이라는 아이다. 그리고 지금 쓸 내용은 미래에 또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서 Do not track 사용하는 방법
요즘 Do not track 기능은 브라우저라면 거의 기본이더군요. 간단히 말하면 사이트에 나의 검색기록을 추적하지 말라고 요청을 보내는 기능입니다. 음? 내 기록이 추적을 당한다고? 저도 처음에는 무슨 소린가 싶었는데요. 요즘은 각종 포털이나 웹사이트에서 사용자의 검색기록을 추적해서, 그 사람이 제일 관심있을만한 광고를 선별해서 보여준다던가, 관련 사이트를 띄워준다던가 하는 기술이 발전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하루종일 넷플릭스나 미드를 검색했다면, 사이트에서 그 검색기록을 뒤져서 미국 드라마나 영화 광고를 보여주는 셈이죠. 광고주 입장에서, 또 어쩌면 소비자 입장에서도 편리한 기능일지도 모릅니다만 내가 무엇에 관심있고 무엇을 검색했는지가 낱낱이 들어난다는 건 아무래도 불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