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의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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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런던일기 두번째

UK! 런던일기 두번째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월 20일

런던일기 두번째! 런던브릿지 다 지나고 나니까 요로코롬 재밌는 것들 많았는데 사진만 찍고 끼지는 못했다 허허 뒷길로 나오니까 이 날 날씨가 이렇게나 좋은 것을 사진이 증명해줌 햇빛 피할 곳이 단하나도 없는데도 좋았다 짱좋았다 이렇게 골목에서도 햇빛이 쫙 들어오고 내가 가는 곳마다 햇빛이 따라오고 덥지는 않은데 햇빛이 계속 따라오니까....얼굴 타는 소리 들림.. 여기 들렸을 때가 딱 점심시간이였는데 근처 직장인들 삼삼오오 모여서 전부 도시락 들고 잔디에 그냥 돗자리도 없이 앉아서 아주 프리하게 점심시간을 즐기고 계셨다 얘네는 점심시간이 2시간인가 싶을 정도로 여유들이 넘치셨음.... 근데 영국엔 쯔쯔가무시가 없나? 라는 생각도 들구

uk! 런던일기

uk! 런던일기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월 17일

런던일기 ! 블로그를 약 6개월만에 다시 해서 들어오던 사람들한테도 다 잊혀졌겠지만 그래두 그래두 다시 쓰는 여행일기! 런던가기전 들린 두바이 두바이 환승하면 넘나 신나고 익사이팅 할 줄 알았지만 내 착각 내 오산 내 실수 그런 막심한 마음들 폴카페에서 달래면서 피곤을 식혔다...ㅎㅎ... 아랍에미레이트항공 기내식 나름 괜찮았다 ! 사실 기내식이 맛있기 어려운법이지요.... 기내식에서 막 매운갈비찜이나 대패삼겹살 나올 수 없으니까.....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몇일 동안 런던 우리집! 런던도 비둘기 많은 거 내가 까먹고 있었구나......^^ 크림색 취향저격 건물보면서 너무 이뻐서 한참서있음 근데 건물보면서 이상하게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

알수없는근황

알수없는근황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6월 11일

기사때문인지 덕분인지 김해로 갔던날. 수로왕릉비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덩그러니. 누가보면 '저 사람 백순가봐' 했을법한 다행히 카메라 메고있어서 그런 오해는 모면. 어차피 나 혼자밖에 없었다는게 함정^^. 한옥마을을 돌고 나와서 따뜻한 호박죽 한사발 하고 2층에 화장실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쁨. 너무 오래 안내려와서 주인아주머니 오해하셨을듯... 혼자 집 뒷산 등산도 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나 왜 좀 무섭지...? 다시는 못가겠다 혼자 뒷산..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놀래서 여기올리고 빨리지워야겠다는 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오기도 한참 전에 갔었던 청도 와인터널. 사람와글와글 바글바글에 치즈값이 금값이여. 벨큐브보다 더

도쿄여행(4)

도쿄여행(4)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5월 6일

nui에서 마지막 아침! 사람없으니까 좀 살 거 같다.. 도쿄에서 마지막 외출 슬퍼.. 허허 프레쉬니스버거는 매일먹어도 맛있다. 한국엔 왜 안들어오지? 신주쿠에서 좀 더 걷다가 한국인 줄 알고 깜짝놀랬다. 더페이스샵 들어갈뻔... 쿠라마에역에서 누이쪽 출구말고 다른쪽 출구로 나와봤더니 뜻밖의 예쁜 카페. 해시태그 횡재 인테리어가 군더더기없이 깔끔합니다. 손님은 왜 나밖에 없었지.... 가방인듯 가방아닌 가방같은 너. 근데 보들보들해서 무진장 갖고 싶었다. 포도쥬스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 몰려와서 급하게 나왔다. 다시 누이로 컴백. 마지막 누이 안녕! 마지막 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