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금관가야의 역사 속으로, 국립김해박물관 + 구지봉 + 수로왕비릉
금관가야의 도시, 김해 김해시는 곳곳에 가야 문화 콘텐츠가 산재한 도시다. 가야의 초대국왕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김수로왕이 이곳 김해의 에서 태어났다. 사람들이 구지봉에서 거북이를 구워 먹겠다는 를 불렀더니 하늘에서 6개의 알이 내려왔고 그중에 1빠로 태어난 이가 바로 수로왕이다. 나머지 5개의 알에서도 태어난 그의 동생들은 각각의 지역에 각각의 가야를 세웠다. 대표적인 곳이 경북 고령의 되시겠다. 국립김해박물관 수로왕 신화의 성지인 구지봉은 실제로 김해시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고 구지봉 아래에 이 자리하고 있다. 구지봉 기준, 수로왕이 잠든 <.......

알수없는근황
기사때문인지 덕분인지 김해로 갔던날. 수로왕릉비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덩그러니. 누가보면 '저 사람 백순가봐' 했을법한 다행히 카메라 메고있어서 그런 오해는 모면. 어차피 나 혼자밖에 없었다는게 함정^^. 한옥마을을 돌고 나와서 따뜻한 호박죽 한사발 하고 2층에 화장실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쁨. 너무 오래 안내려와서 주인아주머니 오해하셨을듯... 혼자 집 뒷산 등산도 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나 왜 좀 무섭지...? 다시는 못가겠다 혼자 뒷산..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놀래서 여기올리고 빨리지워야겠다는 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오기도 한참 전에 갔었던 청도 와인터널. 사람와글와글 바글바글에 치즈값이 금값이여. 벨큐브보다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