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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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에서 이어집니다. 마침내 옐로나이프에서 보내는 사흘간의 오로라 관광도 마지막 날. 사흘째, 아침에 지평선 너머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캐치! 새벽 4시까지 오로라 보고, 새벽 5시에 숙소로 돌아와서 처묵처묵까지 하고 잠든 다음 금방 다시 깨어나서 이걸 찍음. (...) 날씨는 여전히 추웠는지라 이거 찍으러 테라스로 나갈 때마다 덜덜 떨다가, 슬슬 손이 얼어붙어서 못버티겠다 싶으면 다시 들어와서 몸 좀 녹이다가 다시 나가서 덜덜 떨다가... 첫날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 숙소는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말 8천만 달러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말 8천만 달러 돌파!

한국보다 한주 늦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388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499만 달러를 기록하며 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상영관당 수익도 2만 1893달러로 좌석 점유율이 높은 수준. 좀 더 일찍 개봉한 해외수익은 2억 4천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천만 달러. 과연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지... 어쨌거나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만은 분명하죠. 북미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호평 중. 줄거리 :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에서 이어집니다. 장 보고 뒹굴뒹굴 처묵처묵 쿨쿨한 다음 밤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완전 무장을 한 채로 오로라 빌리지로 출발. 이 날의 기온은 오로라 빌리지에 도착하는 시점에서 이미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어제도 가장 추울 때는 영하 23도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그건 새벽이었는지라 비슷한 시간대 기준으로 비교하면 이 날이 훨 추웠음. 이게 오로라 빌리지 유일의 수세식 화장실... 아니, 레스토랑 The Lodge입니다. 이 날은 안갔어요. 먹을걸 준비해와버렸는지라 화장실만 쓰겠다고 갈 수도 없고;

닥터 스트레인지, 트롤, 핵소 리지 북미 첫날 성적

닥터 스트레인지, 트롤, 핵소 리지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한국보다 한주 늦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했습니다.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388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3256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첫주말 수익은 8천만 달러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수익도 1억 3천만 달러를 돌파하여 전세계 수익은 1억 7천만 달러.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를 걱정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호평 중. 한국에는 내년 1월 개봉하는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트롤'은 코믹 뮤지컬 애니메이션입니다. 원작이 있지만 이 원작이 동화나 만화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에서 이어집니다. 첫날 도착해서 오로라 빌리지에 가자마자 최대 레벨의 오로라를 만끽한 우리들은 숙소로 돌아와서 처묵처묵해서 기력을 보충한 다음 죽은 듯이 잠들었는데... 이게 숙소로 돌아오니까 이미 새벽 4시쯤이었고, 뭐 먹고 잠든 시각이 5시쯤. 그래서 오후까지 엄청 퍼자겠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일찍 일어났습니다. 비행기와 차에서 자서 그런가... 시차 때문에 고생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생활리듬은 쉽게 맞아 떨어진 편. 숙소에서 내려다보는 아침의 옐로나이프도 여행 기분이 물씬. 생각보다 일찍 일어난 김에 오전 6시~11시까지 제공되는 호텔 조식을 먹었습니다.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