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빌리지

포스트: 6|아이템:오로라빌리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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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5 우왕! 개썰매 신난다!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캐나다 여행 #4 오로라와 음펨바 효과! 에서 이어집니다. 마침내 옐로나이프에서 보내는 사흘간의 오로라 관광도 마지막 날. 사흘째, 아침에 지평선 너머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캐치! 새벽 4시까지 오로라 보고, 새벽 5시에 숙소로 돌아와서 처묵처묵까지 하고 잠든 다음 금방 다시 깨어나서 이걸 찍음. (...) 날씨는 여전히 추웠는지라 이거 찍으러 테라스로 나갈 때마다 덜덜 떨다가, 슬슬 손이 얼어붙어서 못버티겠다 싶으면 다시 들어와서 몸 좀 녹이다가 다시 나가서 덜덜 떨다가... 첫날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 숙소는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에서 이어집니다. 장 보고 뒹굴뒹굴 처묵처묵 쿨쿨한 다음 밤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완전 무장을 한 채로 오로라 빌리지로 출발. 이 날의 기온은 오로라 빌리지에 도착하는 시점에서 이미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어제도 가장 추울 때는 영하 23도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그건 새벽이었는지라 비슷한 시간대 기준으로 비교하면 이 날이 훨 추웠음. 이게 오로라 빌리지 유일의 수세식 화장실... 아니, 레스토랑 The Lodge입니다. 이 날은 안갔어요. 먹을걸 준비해와버렸는지라 화장실만 쓰겠다고 갈 수도 없고;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에서 이어집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한 뒤로 장장 16시간 반만에 옐로나이프 공항에 도착. 이 비행기 여정만으로도 당분간 비행기는 꼴도 보기 싫은 기분이 들고 피곤했지만 오로라를 직접 보기 위한 여행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뿐. 작년 오키나와 여행과 간사이 여행 때 대활약한 포켓 와이파이를 이번에도...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영 힘을 못썼고, 특히 옐로나이프에서는 완전 비실비실함-_-; 포켓와이파이만의 문제는 아니고 이 동네가 좀 인터넷이 잘 안 됩니다; 사실 이 여행에서 포켓 와이파이가 제값을 못했다는 느낌에 9월에 필리핀 세부에 갈때는 안들고 갔었다가... 거기서는 또 잘 안되는 인터넷이나마 이동 중에 꼭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

2015.08.25. 옐로나이프

2015.08.25. 옐로나이프

2015 |2015년 11월 30일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맘에 드는 사진, 이런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1 11시쯤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봤다. 어? 맑다! 이러면서 마지막날 드디어 제대로 오로라를 보겠구나 하는 기대를 하고 동네 산책을 시작. 옐로나이프 주변은 그냥 걸어서 걷다보면 금방 다 둘러보는 정도의 많이 작은 동네. (이정도면 요 며칠에 비해 최상의 날씨가 아닌가) (공항에서 오른쪽 끝까지 해도 6킬로미터 정도?) 중간에 프랭클린 애비뉴라고 되어있는 부분에만 횡단보도가 있고 나머지는 그런것 조차 없고 사실 차도 별로 안다녀서 상관없는 그런동네, 그래도 큰 마트 하나, 여러 종류 식당, 카페 있을건 다 있는. 오른쪽 끝이 그나마 옐로나이프에 볼 것이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호수가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