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Posts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4 오로라 구경 두 번째!

캐나다 여행 #1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로 출발! 캐나다 여행 #2 가자마자 최대 규모의 오로라! 쩐다! 캐나다 여행 #3 옐로나이프 구경 겸 장보기 에서 이어집니다. 장 보고 뒹굴뒹굴 처묵처묵 쿨쿨한 다음 밤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완전 무장을 한 채로 오로라 빌리지로 출발. 이 날의 기온은 오로라 빌리지에 도착하는 시점에서 이미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어제도 가장 추울 때는 영하 23도까지 내려가긴 했지만 그건 새벽이었는지라 비슷한 시간대 기준으로 비교하면 이 날이 훨 추웠음. 이게 오로라 빌리지 유일의 수세식 화장실... 아니, 레스토랑 The Lodge입니다. 이 날은 안갔어요. 먹을걸 준비해와버렸는지라 화장실만 쓰겠다고 갈 수도 없고;

Related Posts

3 posts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오늘의 감상|2026년 6월 1일|해외여행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기

캐나다 밴프 여행 곤돌라부터 미네완카 호수 크루즈 경비 줄이는 꿀팁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인생 버킷리스트 여행지가 하나쯤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배경으로 등장하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캐나다 밴프는, 많은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로 꼽는 곳 중 하나로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압도적인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줍니다. 관광지를 구경하는 차원을 떠나 지구의 태고적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곳은 여행자들에게 영원히 잊히지 않을 기록을 남겨줍니다. 오늘은 로키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핵심 코스부터, 캐나다 여행에서 똑똑하게 여행 경비를 줄이는.......

뉴욕여행 근교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날씨 캐나다 여행 후기

뉴욕여행 근교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날씨 캐나다 여행 후기

Travel portfolio|2026년 4월 18일|해외여행

뉴욕 여행 근교 나이아가라 폭포 일일 투어 날씨 캐나다 여행 뉴욕여행 다녀오면서 캐나다까지 살짝 발을 담갔다 왔습니다. 세번째 뉴욕이었는데 이번엔 예정에없던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다녀오게 되었구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안갔으면 분명 후회햇을 것 같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고 이후로 지금까지 봤던 폭포는 모두 잊혀지게 됩니다! 진짜 갈 수 있는 상황이면 무조건 다녀오세요! 그럼 일일투어 후기와 준비물, 사진 팁 알려드릴게요 1.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예약과 코스 일정 시원하다 못해 아찔하게 떨어지는 폭포수를 보면 심장이 막 뛰고 정말 엄청난 폭포에 빨려 들어갈것만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멋진 폭포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