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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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클래스
조항우 : 더운날씨에 모두 고생 많으셨다. 폴투윈을 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하고, 차를 잘 만들어준 팀 스텝과 좋은 타이어를 제공해 준 한국 타이어에 감사한다. 정연일 : 정말 오랜만에 포디엄에 올라왔다.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은이빨 사이의 고춧가루처럼 끼여서 포디엄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는데, 기대한 것 처럼 포디엄에 오를 수 있었다. 다음에도 꼭 끼여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팀 베르그마이스터 :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고, Q2에서 차량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 결승에서 고생한 점도 있었는데 팀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Q : 2016년 1라운드 이후 오랜만의 포디엄이라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정연일 : 팀을 이적한 후 매우 힘든 상황에서 치루고 있는 시합이라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