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23일
Posts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4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23일

김성현 : 이승우 감독님과 박정근, 손홍남 미케닉에게 감사하며, 박석찬 선수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박석찬 : 팀원들이 고생을 많이 해줘서 감사하고, 김성현 선수가 많이 가르쳐 주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 윤병식 : 스타트 하자마자 실수를 하고, 뒤이은 실수로 이번 경기는 아쉬움이 큰 경기였다. 3위를 했지만 김성현 선수만큼은 이기고 싶었기 때문에 3위라는 성적조차도 아쉬움으로 남는다. Q : 윤병식 선수가 김성현 선수만큼은 이기고 싶었다고 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김성현 : 어제 선수들끼리 만나 실수만 하지말고, 사고없이 경기를 치루자고 했다. 순위상으로 3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