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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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2클래스
이동호 : 스타트와 동시에 사고가 난 동료 친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한다. 1라운드에선 용인에서 치루는 첫 경기였는데도 4위를 거두어 용기를 얻었었고, 2라운드는 경험이 그나마 좀 있는 영암에서 치루는 경기라 자신이 있었음에도 이원일 선수가 워낙 빨라 쉬운 경기가 되지 못했다. 3라운드에선 1위를 하겠다 마음먹고 있었지만, Q2에서 원하는대로 풀어내지 못해 4위로 밀려나고 말았다. SC상황 후에 재스타트 한 후, 눈에 티끌이 들어가면서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이원일 선수하고 많이 벌어지고 말았다. 여기서 포기를 해야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5랩정도 지난 후부터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쫓아갈 수 있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경기에 집중했는데, 운 좋게 이원일 선수를 추월할 수 있었다. 다른 선수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