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 R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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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시즌 영광의 주인공을 만난 슈퍼레이스 최종전, 8라운드 관전기
지난 4월 용인에서 개막전을 치루면서 시작되었던 슈퍼레이스가 지난 10월 23일, 8라운드 경기를 마지막으로 길었던 2016년 시즌을 모두 마무리 지었습니다. 벌써 3주나 지난 경기에 대한 관전기지만 각 클래스별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였던 만큼 그냥 넘어갈 수 없기에 뒤늦게나마 그 치열했던 현장의 이야기들을 사진들과 함께 풀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전이 펼쳐진 무대는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었습니다. 고속 스프린트 서킷이라는 특성에 걸맞게 예선에서는 한국타이어의 패밀리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아트라스BX 팀의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선수가 나란히 1, 2 그리드를 차지하면서 한국타이어를 채용한 팀들에게 유리하게 결승 경기가

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SK ZIC 6000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정의철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기쁘다. 비록 내가 주목을 받고 있긴 하지만, 내가 챔피언이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준 금호타이어 임직원 분들과 좋은 타이어를 개발해 준 연구원 분들, 좋은 타이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애써준 팀원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그 모든 분들과 이 영광과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 김동은 : 난 정의철 선수처럼 대사를 준비해 오진 못했다. 물론 팀원들을 비롯해 타이어 메이커 관계자 분들과 감독님에게 감사드리는 것은 당연하며, 지금 시즌 2위에 오르게 된 마지막 경기를 하면서 느낀 바가 많았다. 지금껏 레이스를 해 오면서 넘기 어려운 선수들이 많이 있기에, 이런 선수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었다. 예선이나 연습에서 따라

2016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 GT-1클래스 시즌 종합우승 시상자 인터뷰
최명길 : 먼저 팀과 스폰서 관계자, 그리고 서주원 선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올 시즌 너무 힘겨웠지만 시즌 챔피언을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다. 김중군 : 슈퍼레이스로 이전하면서 차량을 준비하는 과정이 다소 더디지 않았던가 생각이 된다. 올해 쏠라이트 인디고와 쉐보레라는 막강한 팀과 경쟁하면서 우리 팀도 앞으로 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올 해보다 내년에 더 많이 준비해서 강력한 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서주원 : 시즌 챔피언이 우리 팀 최명길 선수가 되어 고맙고 기쁘다. 쏠라이트 인디고 팀의 스폰서 관계자 분들과 슈퍼레이스 관계자, 또한 기자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대외적으로 어떻게 보여졌는지 모르지만 개막전부터 정말 힘든 경기를 치러왔고, 매 경기마다 사활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V720 엑센트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나창규 : 이번 시즌 중 오늘이 제일 재미있고 안전하게 탔던 경기였다. 오늘까지 3연승을 하게되어 다행이고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한주호 : 올 시즌 시작하고 첫 포디엄인데 지금까지 함께 수고해준 팀원들과 팀장님, 단장님, 감독님, 그리고 시작부터 함께해준 김동근 선수에게 감사. 마지막 경기에서 포디엄에 올라오게 되어 기분이 좋다. 김동근 : 레이싱 시작하고 1년만에 이런 자리에 올라오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된다. 같이 고생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는 말을 전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V-720클래스가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어 아쉬운 마음이지만 다른 대회에서 멋진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8라운드 : Shell Helix Ultra 1600 클래스 입상자 인터뷰
정원형 : 올 한해 선수분들 모두 고생하셨고, 기자 및 관계자분들도 고생 많으셨다. 마지막 경기 큰 사고 없이 끝나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마지막 경기에서 비가 살짝 내리는 상황이라 노면 파악이 어려웠었는데, 같은 팀원들이 다 같이 포디엄에 올라 기쁘게 생각한다. 손인영 : 올 한해 경기 치루면서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다. 드림레이서 한천희 단장님, 박경원 팀장님, 강민재 코치님을 비롯해 이준은, 정원형 선수와 한명희, 김병현, 이승철 선수와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 또한 대회를 주관해준 슈퍼레이스 관계자분들과 기자분들, 여러 오피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이준은 : 마지막 경기에 드림레이서 선수들이 모두 입상해서 기분이 좋고,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한천희 단장님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