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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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GT-3클래스

Rosen Ritter|2017년 7월 18일

소순익 : 날씨도 많이 덥고 힘든 경기였다. 김양호 선수나 정지원 선수를 비롯해 실력이 좋은 선수들과 함께 시합을 치루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양호 : 초반에 잘 풀려가나 싶었는데, 쉽지가 않다. 레이스는 끝날때까지 끝나는게 아닌것 같다. 정지원 : 오랜만에 이 자리에 서는 것 같은데, 두 분의 사고가 중간에 있어서 추월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김양호 선수를 압박했었는데, 그에 굴하지 않고 이쁘게 막아주어서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소순익 선수의 차가 직선에서 참 빠른 것을 보면서 다음 전부터는 나도 SOC 터빈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Q : 2라운드에서 빼앗긴 우승컵을 되찾아서 감회가 남다르리라 생각한다. 후반 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