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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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사서 좋은점

닌텐도 스위치를 사서 좋은 점 중 하나는 땡전뉴스를 큰 화면으로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 무비로 영화를 보게된 이후, 한가지 욕심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왕이면 큰 화면으로 영화를 보고싶다는거 말입니다.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영화를 보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큰 화면으로 보는게 박력있잖아요? 그래서 여러 방안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추가비용이 들거나, 거추장스러운 일이였죠. 영화 크게 보겠다고 케이블을 사는건 아깝고, 노트북을 TV에 연결하는건 너무나도 거추장스럽죠. 그러다가 생각난것이 스위치였습니다. 한국 계정은 잘 모르겠는데 해외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유튜브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된 앱도 한국어로 나오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별 문제가 없지요.

사려다가 포기한 게임

땡기기는 하지만 현재 사기 뭣한 게임이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을 고통(?)받게 만드는 게임, 링피트 어드벤처입니다. 요즘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게임이죠. 운동과 게임의 적절한 혼합으로 많은 이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것도 운동이 되는지라 30분 플레이 하고 자면 꿀잠을 잘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고로 집에 스위치도 있겠다 한번 해 볼까 생각했습니다. 포기했습니다. 이 물건에 대해서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더군요. 이거 사서 하는 순간 아랫집과 전쟁선포를 하는거라고. 애석하게도 저는 아파트에 사는지라 마음놓고 이걸 못합니다. 요가매트를 사서 하면 된다고 합니다만 그것도 소음을 줄여주는 정도지 소음을 없애지는 못하잖아요? 뭐,

남들이 제조 돌린다면 저도 돌립니다! (소녀전선 관련)

이번 패치로 새로운 샷건들이 패치되었습니다. 새로운 5성이 둘이나 있는지라 저 역시 그 동안 모아놨던 자원들을 풀 준비를 했죠. 자원은 모두 30만 오버. 제조계약도 2300개 가까이. 이 정도면 바라는 DP-12도 나오고 남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번 제조에서 노리는건 새로 들어온 어머님과 펭귄이였죠. 펭귄은 성능이 별로 안 좋다고 이야기를 들은지라 DP-12만 나와주면 땡큐였죠. 비록 오늘 제조 돌린 라스트 오리진은 아르망이나 펜리르, 새로 들어온 애들 없이 폭망이였지만 그건 액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액땜도 했으니 결과는 좋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12시가 지나서 확률업이 되자마자 저는 제조를 미친듯이 돌리기 시

기차 기다리며 이번 지스타에 대한 평을 합니다.

기차시간까지 대충 한시간이 남았습니다. 현재 짐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섣불리 움직일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냥 포스팅에 시간을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번 지스타는 15일과 16일에 갔습니다. 15일은 약간의 변덕으로 현장구매를 해서 갔고, 16일은 본래 가려고 했던 날이라 새벽부터 준비를 해서 숙소에서 출발했습니다. 솔직히 이번 지스타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매 해 갈수록 콘솔파인 저에게는 안 맞는 행사가 되고 있다고 생각되고 있었거든요. 그나마 주목 한 부스는 현재 플레이 중인 모바일게임인 소녀전선이 있던 XD글로벌과 외부에 있던 포켓몬 부스였습니다. 그나마도 포켓몬은 체험만 하고 관심 끊기 위해서 간 쪽인지라 기대와는 거리가 멀었지만요.

지스타 왔습니다.

본래는 내일 가려고 했는데 오늘 일정에 있던 해운대 아쿠아리움과 벡스고가 몇 정거장 정도 거리라서 걸어서 왔습니다. ...1시간 걸릴걸 알았으면 지하철 타고 오는건데 아무튼 오늘은 관람, 내일은 이벤트 위주로 돌 예정입니다. 내일은 일찍 서울로 가는지라 오늘 좀 즐겨야겠네요. 결론: 와서 가장 먼저 한 것은 4코어 현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