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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자이살메르

[인도] - 자이살메르

아침에 일어나서 먹은 밥저 김치 이렇게 보여도 정말 맛있었다.양배추에 그냥 고춧가루 넣고 버무린거 같았는데... 굿!밥이 아쉬웠지만 정말 맛있었던 닭볶음탕 + 흰밥그리고 인도 커피인데한국에서 먹던 커피와는 다른 맛이었다.향이 미묘하게 다른..?!그리고 먹은 크레페..밀가루로 만들면 왠만한 음식은 맛있는데, 이건 너무 맛이 없었다.숙소 내부 사진 1숙소 내부 사진2인도에서 지냈던 숙소들 중에서 가장 좋았다고 말 할 수 있다.시설이 정말 좋고 깨끗하고무엇보다 한식을 옥상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멍멍이그리고 인도의 길거리가판대에서 바나나를 샀다.오늘은 사막 낙타투어가 있는 날이므로,음식을 챙겨놓아야 한다.왠만한 한국인 미모 뺨치는 인도인 아저씨잘 생겼다 잘 생겼다 모 CF가 생각난다.책에서 얼핏 본 내

2015년 3월의 영화 감상 목록

2015년 3월의 영화 감상 목록

스물병맛 구성 병만 스토리 병맛 액션이었지만 뇌를 비우며 보기 좋은 영화인듯 하다. 위플래쉬의외로 하이라이트가 됬을때 영화가 끝나는 점이 맘에 들었다.

[인도] - 자이살메르

[인도] - 자이살메르

이 숙소 위에는 한인 식당이 있었는데말이 한인 식당이지 실제로는 한국 요리와 한국 말을 굉장히 잘하는 인도인이 요리를 하는 레스토랑이었다.그런데, 생각보다 음식이 수준급이었고 특히 저 계란국은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 훨 맛있었다.자이살메르 성을 보며 먹는 아침저걸로 성이 안차서 토스트를 먹었다.날도 좋고 여유롭게 둘러보기로 하였다. 지나가다 찍은 아이의 눈동자는 바다를 품은듯 초롱초롱 하였다.어디로 모실까요?- 자이살메르 성 입구요지금 보니 이날은 먹기만 한 듯 하다.밀란 레스토랑이라는(아마 밀라노인듯?) 곳에서 탄두리 치킨을 먹기로 했다.인도에서 이탈리아 음식점 같은 곳에 인도 음식이라니Half tandoori가 200루피니 대략 4000원 가량 한다.맛있다.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만일단 인도에서 고기

[인도] - 자이살메르

[인도] - 자이살메르

숙소 위에서 바라본 자이살 메르 성의 풍경새벽에 도착한지라 오전에는 잠을 자고 옥상에서 풍경을 바라보니 기분이 좋았다.숙소내부깔끔하고 좋다.자이살메르 성 구경을 하러 출발하였다. 의외로 성의 입구는 좁았다.반면 안의 광장은 넓었는데 역사책에서 보통 이런 성은 방어를 위해 지어진 성이라입구는 좁고 광장은 넓은편이라고 한다.길을 따라 올라가면 두번째 입구가 나온다.인도인들은 뚜렷하게 생긴듯..생각보다 자이살메르 성 내부는 조드푸르 성 같은 느낌이 안들었다.소들... 저 뿔에 치이면 골로 갈듯 하다.책읽는 여인빨간 옷과 배경이 도드라진다.시끌벅적 했던 성 밖과는 달리 성 내부는 조용했다.지나가다 카페에서 잠시 쉬기로 했다.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마 쥬스였던걸로바람도 좋고 햇빛도 좋아 잠도 잘 오는 아주 완벽한 날

[인도] - 조드푸르

[인도] - 조드푸르

조드푸르의 마지막 날이다.기차가 저녁 11시라서 한참을 기다렸다.아무튼 이날은 날씨가 무척이나 좋았고, 나는 골목골목을 돌아다녔다.아마 인도를 와봤다면 이 곳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조드푸르는 생각보다 엄청 파란도시는 아닌듯 하다.영화에 나온 건 다 CG라고 한다.오토바이 지나가고 다시 한컷 아이들도 찍었다.미소가 이쁜데, 인도인치고 무척이나 하얀 아이가 있었다.듣기로는 인도인들의 핏속에는 유럽인의 피도 흐른다고 들었는데...아무튼 정처 없이 돌아다녔다.골목을 돌아다니는건 또 다른 재미가 있다.가다보니 어떤 분기점 같은 곳이 나왔는데 동양인을 신기하게 보지 않아서 놀라웠다.보통 이런곳을 가면 으레 쳐다보기 마련인데.미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치 예전에 꼬르도바와 느낌이 비슷하다는 생각이..이곳은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