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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조드푸르

[인도] - 조드푸르

인도는 아침에 의례 의식을 치루는 것 같다.뭔가 단지 같은것을 놔두긴 하는데..씻고 나와 아침을 먹으러 어슬렁 거렸다.저 멀리 오늘 우리가 갈 메헤랑가르성이 보인다.조드푸르의 포인트인 메헤랑가르성은 정말 그 위엄에 압도당한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다크나이트라던가 여러 영화에도 몇번 출현하였다.이리저리 둘러보던중 발견한 파란색 문.조드푸르는 블루 시티라는 이름으로도 유명하다.툭툭을 타고 메헤랑가르성으로 향했다.성위로 향했다.멋있다.표를 사고 사진을 찍었다.노을질때가 가장 아름다운지 표에도 해질녘 사진이 있었다.좋은점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왔다갔는지 오디오 가이드가 무료라는 점이다.알다시피 이 도시는 영화 '김종욱 찾기'의 배경으로 나와 인기가 많다.나도 본적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 환상을 갖게 한건 맞는듯

[인도] - 조드푸르

[인도] - 조드푸르

조드푸르로 떠나는 날 아침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조드푸르로 가기 위한 여정은 버스만 타고 갈 수 있는데200KM를 무려 7시간에 걸쳐 가야 한다...버스내부나름 괜찮아 보이긴 하지만시트가 굉장히 불편햇다...휴게소에서 만난 소휴게소는 조잡하기 그지 없었다.사먹기에 뭔가 불안한 느낌..멍뭉이다.인도의 고속도로...?멍뭉이가 좋은 포즈로 사진에 응해줬다.툭툭을 타고 부릉~조드푸르에 도착해서 잡은 숙소여기는 공유가 옥상 레스토랑에서 커피를 마신곳이라고 한다.나름 괜찮음. 단지 따뜻한 물이 안나온다는 것 뿐..그 옆에는 고팔 레스토랑이라는 한국 음식점이 있었는데레스토랑의 뷰가 굉장히 좋았다.신라면 끓여먹었음.후르츠 비어라는 이 지방의 특산 음료란다.맛은 예전에 먹었던 시드르 비슷하다.역시 한국사람은 한국음

2015년 2월의 영화 감상목록

2015년 2월의 영화 감상목록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영국의 느낌과 영화를 패러디함으로써 미소를 자아내게 한나름 진지한 스파이 영화였다고 할 수 있다. 이미테이션 게임최근 실화로 개봉한 영화는 아무래도 비슷한 느낌인듯 하다.

[인도] - 우다이푸르

[인도] - 우다이푸르

아침어젯밤 설사로 인해 매우 고통스러웠다.그래도 숙소에서 마냥 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나왔음.툭툭 타고 가는중실피그램이라는 민속촌으로 갔다.입장료도 받음.100루피인도 전통 가옥이라고 한다.춤추고 난리났다.역시나.. 돈을 밝히는 그들볼건 딱히 없었다.사진찍고 싶은데 찍으면 돈달라고 함 ㅠㅠ인크레더블 인디아인데... 그냥 그랬음대충보고 나와서 가는중우다이푸르에 있는 케이블카로 갔다.인도라서 믿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다행이도 추락하지 않았다.꼭대기에 올라가니 우다이푸르의 전경이 한눈에..시티팰리스도 다 보인다.정말..몸이 심각하게 아팠는데나랑 친구랑 친구 한명더 모두 아팠다..저녁먹으로 나왔음여기는 우다이푸르에서 굉장히 유명한 음식점인데소니네 라고 한다.아저씨가 헤나를 그려주는데부업으로 레스토랑을 운영중.

[인도] - 우다이푸르

[인도] - 우다이푸르

아그라에서 우다이푸르까지는 무려 기차로 15시간이나 걸렸다.기차 상태는 그럭저럭..기차 내부는 이러하다.짜이 한잔과 책의 여유아무튼 우다이푸르에 도착했다.여기는 택시 모양도 남달랐다.우리가 잡은 숙소우다이푸르 팰리스와 엄청 가깝다.내부도 깨끗한편.네덜란드인이 운영하는 숙소였다.뒷편에는 아담한 마당도 있어 분위기도 좋았다.옥상 전경도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다.허세좀 부려봤다.옥상에는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나름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아침마다 찾곤했다.심지어 개도 있다.생각보다 많이 순한편이다.친구가 시킨 커리와토스트그리고 나는 피자를 시켰다.우다이푸르는 인도의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깨끗하고 생각보다 조용했다.시티 팰리스를 가는중입장료는 다소 비싼편이다.입구는 처음에 인도가 아닌줄 알았다.깨끗하고 좋았다!찍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