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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일본] - 후쿠오카](https://img.zoomtrend.com/2015/11/08/f0095638_563f2ca401e91.jpg)
[일본] - 후쿠오카
셋째 날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에서 주는 커피를 마셨다.잠도 깰꼄 아이스 커피를 들이켰다.손도, 속도 시원했다.흔한 일본의 거리 풍경.jpg이날... 엄청나게 더웠다.항상 느끼는건, 고즈넉한 일본 주택가가 정말 매력적이라는 것이다.어젯밤에 많았던 포장마차들이 감쪽같이 없어졌다.녹차 아이스크림일단 쇼핑몰을 지나친다.다른곳 구경 후 이곳을 방문한다.오늘의 첫번째 목적지는 이 신사가 아니고...말차 체험을 위한 곳인데 어찌저찌 가다가 발견했다일단 구경좀 하고어찌저찌 해서 일본인에게 물어본 결과 말차체험하는 곳을 드디어 찾았다.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일단 일본식 찻집이라고 설명해두겠다.입장료는 300엔. 말차도 무료로 준다.일본식 다다미가 있는 집이다. 정원도 아름답다.다다미말차는 일종의 녹차인데, 사실 미각이
![[일본] - 후쿠오카](https://img.zoomtrend.com/2015/10/25/f0095638_562cd58a014e6.jpg)
[일본] - 후쿠오카
아침에 눈을 뜨니 어느세 후쿠오카 항에 도착하였다.이날 날씨가 흐렸다..ㅠ사람들이 우루루 몰려나갔다.귀엽다버스를 타고 고고~!예전에 도쿄에 갔던게 생각났다.그런데, 일본버스 참 불편하다.일본인들의 덩치가 작아서 그런가.. 그렇게 개조된 버스인듯 하다.멍멍이 두마리를 산책시키는 아주머니후쿠오카 시내는깔끔하다.숙소에 짐을 놔두었다.요시노야오랜만이다!!여기서 규동을 먹었다.맛있다!근교에 다자이후라는 곳으로 향했다.일본은... 지하철 비용이 비싸다.지하철이 아니고 전철이곳에 일본 신사가 있다고 한다.역시나, 후쿠오카 근처의 유명 관광지다보니 사람들이 득시글하다.특이한 스벅이다?일본식 정원에...근데 주위에 죄다 중국인들이다.잉어들.. 덜덜손을 깨끗히 씻는 의식을 치루었다.종교적 의식을 치루는 듯 하다.오랜만에 보는
![[일본] - 후쿠오카](https://img.zoomtrend.com/2015/10/03/f0095638_560fb388048ad.jpg)
[일본] - 후쿠오카
여름을 맞아 3박 4일로 일본을 다녀왔다드디어 올리는 일본 여행기 ^^ 여자친구 덕분에 쿠팡에서 55,000원에 부산발 후쿠오카 도착 배편을 구했다.대박 가격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매우 많았다.본격 휴가철이여서 그런듯 ㅋ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지금은 부산역)역인 중앙역으로 향했다.배안에서 먹을거 이것저것 샀다.이곳에 들어서니 마치 범죄와의 전쟁에 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를 느꼈다.이게 부산의 매력인듯..? 부산국제 터미널지금은 부산역 뒤에 매우 크고 화려하게 국제터미널을 지었다.승선 신청서 작성부산역 방향이다.사람들이 버글버글입선은 7시였다.참, 이배가 아니고..이 배가 내가탈 카멜리아 호이다.깜짝 놀랬던 것은 배의 시설이 매우 깨끗하다는 것이었다.역시 일본...?돌아와요

귀국
아침에 사먹은 수박주스는 생각보다 맛이 별로였다.다들 수박바를 생각하고 드실 수 있겠지만, 그냥 수박향 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이날은 밤 늦게 비행기를 탑승하는 관계로, 낮에는 방콕 시내를 둘러보았다.그런데, 굉장히 자연친화적인 도시인듯 하다.닭도 있고거위도 있다.헤나를 해봤다.Carpe Diem'오늘을 즐겨라' 라고 하는 라틴어다.커피마시다가 어떤 아저씨가 말걸길래 이야기 해보니 모로코에서 온 여행객이란다.찍어달라고 해서... 부담스러웠다.정겨운 방콕의 거리오늘이 막날이라는게 아쉬웠다.조금 근사해보이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볶음밥 같은거랑, 생각이 잘.. 길가다 만난 야옹이너무 귀여웠다.택시를 타고 수완나품으로 왔다.우리나라 항공사가 좋음..기내식으로 비빔밥이 나왔다.이런건 처음이긴 한데, 정말 맛있었다
![[태국] - 방콕](https://img.zoomtrend.com/2015/08/02/f0095638_55be17779aa1d.jpg)
[태국] - 방콕
아침이 밝았다.오늘은 방콕을 간단하게 둘러본다.먼저, 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라는 짐 톰슨네 집을 방문했다.이분이 무엇 때문에 유명한지는 생각이 잘 안나지만,태국에 의류 제조기술을 전해졌다고 들은 바 있다.내부는 투어를 진행하며 돌아볼 수 있다.가이드는 영어를 매우 잘한다.한국인들도 꽤나 오는지 한국어 가이드북을 준다.춤추는 태국 여자들태국인들은 키가 작은 편이다.기분좋게 손을 흔들어준다.내부는 딱히 별거 없다.누에고치를 만져보라고 하는데, 정말 부드럽다.이걸로 비단을 만든다고 한다.만드는 방법도 보여준다.이렇게이렇게 신기하다.왼쪽에 키작고 얼굴 하얀분이 가이드인데영어를 매우 유창하게 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다.보다시피 짐 톰슨 씨네 집은 정원이 매우 잘 되어있다. 흡사 아마존에 온듯한....구경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