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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방콕

[태국] - 방콕

람부뜨리 거리의 날이 밝았다.태국의 겨울 날씨는 우리의 여름날씨와 비슷한데,내가 사는 대구의 여름보다는 나름 선선하다고 할 수 있다.아침식사 메뉴를 골랐다.다시 카오산 로드에 가게 된다면, 무조건 이 노점상이 파는 팟타이만 먹을것이다.그만큼 맛있고 값이 매우 싸다.특이하게도 메뉴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데보통 돼지고기, 새우, 닭고기 이렇게 고를 수 있다.다 넣어도 되고, 개인적으로는 새우를 넣는것이 좋았다.친구는 볶음밥을 시켰다.나는 닭고기 땅콩볶음을 시켰다.그런데 꽤나 맛있었다. 중독성 있는 땅콩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튼 굉장했다.마사지 샵들이 천천히 문을 열고 있었다.부릉부릉태국에는 일제 차량이 매우 많다.특히나 도요타.아무래도 자국 브랜드가 없다는것도 있고, 도요타가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실

2015년 6월의 영화감상목록

2015년 6월의 영화감상목록

요즘 개봉하는 영화들은 스토리가 굉장히 단순한듯 하다. 근데 이 영화는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다.우선, 스피디한 프레임으로 눈길을 이끌었고 시종일관 미친듯이 돌아가는 액션으로 정신이 없었다.또, 감독은 70살이나 됬다는점이 이 영화를 더욱 빛나게 한 듯 하다. 올해의 미친영화!

2015년 5월의 영화감상목록

2015년 5월의 영화감상목록

마지막에 주인공이 살 빠질줄 알았다.

2015년 4월의 영화감상목록

2015년 4월의 영화감상목록

전형적인 오락영화. 단순한 선과 악 구도를 드라이빙으로 담아냈다. 물론 고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도.

[태국] - 방콕

[태국] - 방콕

그 다음날 방콕의 날씨는 더할 나위 없었다.....더웠다. 겨울에도 불구하고, 무려 28도를 상회하는데다대구와 비슷한 습도가 나를 공격했다.난 여름보다는 겨울을 매우 좋아한다. 어쨋든, 아침밥을 먹으러 나왔는데태국은 역시 여행자의 나라라는 사실에 감동을 먹었다.첫째로, 음식의 값이 매우 싸고두번째로, 음식의 맛이 아주 좋다. 는 팟타이에만 한정한다. 일단 입가심으로 콜라를 주문했다. 그리고 기대하며 시킨 코코넛 수프...!사실 엄청난 실수였다.토한냄새 ㅠㅠ..... 람부뜨리 거리를 걷는다. 아침이라 그런지 한산하다. 싱하맥주시원하다. 역시 아까 먹은 그것은 쓰레기였다.만약 방콕에 다시간다면 이 람부뜨리 거리 마지막에 있는팟타이 가게에 가서 다시 한번 먹어보겠다.값도, 2000원에 아주 훌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