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스승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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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스승을 찾아주세요>
‘자신의 삶에 스승이랄만한 사람이 있는가?’ 한 사람이 온전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훌륭한 성인이 되기 위해선 세 명의 스승이 필요하다. 하지만 옛날엔 사람들에게 인생의 스승이랄만한 분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 학교와 사회에서 스승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아무튼 그 세 명의 스승은 누굴까? 첫 번째 스승은 가장 가까이에 있고,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사람, 바로 부모다. 부모가 좋은 스승이 되면 아이는 그 뒷모습을 보고 자라기만 하면 되니 얼마나 편하겠는가? 부모의 부부관계가 좋고, 사회적으로 성실하고, 가족을 위해 시간을 많이 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자녀는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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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서관 4월(341호)] 지혜를 만나는 두 권의 책 | 마지막 대화로 마주한 사유의 시간 -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 앞에 농익은 지혜를 듣다
스승이 제자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가장 농익은 지혜, ‘메멘토 모리’. 죽음 앞에서 모든 거추장스러운 것들은 벗겨지고, 진실은 눈부시고 투명하게 드러난다. 소박하지만 오직 고갱이만 남은 가르침은 죽음에 대해 말하지만 사실은 또렷하게 삶을 가리킨다. 죽어가는 스승에게 무릎을 대고 받은 소중한 지혜의 책 두 권이 여기에 있다. 글. 박사(북칼럼니스트) 죽음이라는 거울 앞에서 투명해지는 지혜 스승님을 처음 뵈었을 때 그분의 연세는 육순이셨다. 지금 생각하면 목소리도 우렁우렁한 청년이다. 그러구러 십여 년이 지난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닿아 스승님과 지낼 수 있는 남은 시간을 헤아려보니 백 세까지 사신다고 해도 이십여 년 밖.......
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
좋았어!! 해보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유... 몇시야? 4시 44분이네요. 이렇게 우연히 일찍 일어나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귀한 시간이 많이 생겼네요. 일단 운동복 갈아입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먹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책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열심히 쓰고 있는데, 오!! 대박!!!!!!! 일어났어??? 5시 12분에 아내가 일어났습니다. 자기도 운동을 따라가겠다네요. ㅎㅎㅎㅎㅎㅎ 요즘 운동이 약간 게을러진 것도 있고, 겨울이라 새벽에 못 일어났는데, 기특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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