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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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14화 잡담
오늘도 변함없이 네타 만발입니다. -무난하면서도 괜찮은 전개였습니다. 13화와 전반적으로 비슷합니다만 전투장면이 좀 적었군요.(이번화에서도 조선의 파발이 엄청나게 빨라서 흠좀무합니다만; 쾌속천리) -주요 시점은 초전후의 전개 설명과 상주전투입니다. 대구에서 집결해있던 병력들 흩어진 것도 나왔고, 이일이 상주전투 직전에 일본군의 공격을 알려온 사람 죽인- 둘다 엄한 꼴당한- 사건도 언급되었습니다. 신립이 탄금대에 진을 친 이유에 대해서는 비교전 근래에 퍼진을 설을 중심으로 언급되어서 나름 납득하시는 분들도 계실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고니시군과 가토군이 탄금대 전투 직전에 작은 충돌을 벌일뻔한 사건이 언급되지 않을듯해서 아쉽더군요, 전장에 가토군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것도 좀 아쉬웠는데
징비록 13화 잡담
-지금까지 에피소드중에서 가장 볼만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설정빵꾸도 제일 적은듯(한데 실제 정발은 초반에 총맞아 죽었;;) 아무튼 실제와는 달리 전투 후반까지 분전하다가 머릿수에 밀려 장렬히 전사합니다, 검은 옷 입고 싸웠으니 뭐... 고니시가 부산진에서는 항복요구를 안하는데, 그것도 그냥 넘어갔다 치면 전반적으로 문제없지 싶습니다. -부산포 전투에 역점을 둔 전개로, 전투씬에 상당히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고증에 맞는지는 제가 알고있는게 짦으니 패스'ㅂ') 슬로우영상이 많은건 좀 거슬렸습니다만 일본군이 대나무다발 방패도 대량으로 사용하고 초반에 대나무다발 설치할때까지는 사상자 많이 나오는 부분같은건 괜찮다고 생각되더군요. 하다못해 군졸 엑스트라들의 연기도 괜찮았습니다.(그 젊은 병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