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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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

요즘 드라마

거침없는 무애자|2015년 4월 19일

1. 징비록 한양에 주둔한 왜군이 멍석이 아닌 거적에 앉아 밥을 먹는다. 그것도 조선거적이 아니라 일본거적이다. 일본에서 거적도 가져왔는가보다. 그리고 선조임금 전하께서는 피난길에도 용상을 가져갔는가보다. 평양 행재소에서도 용상에 앉아계시더라. 또 비격진천뢰가 아니라면 작열탄은 이제 그만 보고 싶다. 왜 대포에 피격 된 함선이 불타는 연기가 나는지 알 수 없다. 칼은 띠돈으로 옆구리에 차면 손이 자유로운데 불편하게도 손에 들고 다닌다. 2. 파랑새는 없다. 장부 표지는 수기장부(금전출납부?)인데 내용물은 인쇄본이다. 인쇄물을 제본한 장부 같지는 않다. 인쇄물은 파일에 보관한다는 거.

징비록 18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4월 13일

-이순신은 나왔으나 이순신의 초반 해전들도 깔끔하게 넘어갔습니다;; 이해는 갑니다만 분위기상 나레이션과 불멸때 영상이라도 좀 깔아주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전반적으로 그냥저냥 흘러가는 18화였습니다.(그동안 깔아놓은 고증오류나 구라가 있기때문에 보면서 뒷목은 좀 아픕니다.) -김명원 등장, 예상대로 찌질하게 나옵니다만 제가 아는 실제의 김명원은 신각을 군법을 적용하자고 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분위기 봐서는 나중에 김명원이 치트공 구명 안해줄것 같은 기분이 좀 드네요. 선조는 후반에 신각을 잘못 죽여서 굉장히 심난해 하지만 간만에 멘붕까지는 가지 않는듯, 그나저나 조선 조정측 이야기는 류성룡과 선조의 대립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고 싶어하는 것같은데 그냥 지랄옆차기하는 소리(.

징비록 - 선조

징비록 - 선조

조훈 블로그|2015년 4월 12일

존나 짬 대우 못 받는 왕고로 그려놨네, 피해의식 때문에 땡깡만 피우고.

어제자 징비록 명장면(?)

어제자 징비록 명장면(?)

조훈 블로그|2015년 4월 12일

서프라이즈~ 그나저나 아는 사람들은 알지도 모르겠는데, 저분은 단역(재연)배우의 삶을 다룬 방송에도 나오셨던 분으로 성함은 김민진 님이시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일 없을 땐 채소나 과일 장사나 택시 운수업 외 아르바이트 등을 하시고 더 적은 시간을 연기하시던데… 좀 잘 됐으면 싶었는데 결국엔 자막으로 이름조차 안 나온다. 저분은 그래도 서프라이즈 단역 중에서도 연기가 괜찮은 분이신데…. 아니 그보다는 같이 회의를 하던 네임드 장수들보다 연기가 훨씬 낫던데;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