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징비록 최고 명장면

조훈 블로그|2015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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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징비록 최고 명장면

어제자 징비록 최고 명장면

조훈 블로그|2015년 3월 30일

조총이 자동소총이 됨. 조선 정벌? 세계 정벌도 가능할 기세. 사실상 이 드라마 불후의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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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지옥의 전쟁 그리고 반성의 기록) - 유성룡

징비록(지옥의 전쟁 그리고 반성의 기록) - 유성룡

저자소개 유성룡 본관은 풍산이고, 자는 이현, 호는 서애입니다. 1566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벼슬길에 나섰습니다. 전적, 공조좌랑 등을 거쳤으며 성절사의 서장관이 되어 명나라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이어 이조참의를 거쳐 부제학, 대사간, 우부승지, 도승지를 거쳤습니다. 1590년 우의정에 올라 광국공신 3등에 녹훈되고 풍원부원군에 봉해졌습니다. 유성룡은 전란 기간 내내 군대 양성과 더불어 훈련도감 설치, 화포를 비롯한 각종 무기의 제조, 성곽의 수축을 건의하여 군비 확충에 노렸했으며, 소금을 만들어 굶주리는 백성을 진휼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목차 스스로 쓰는 서문 징비록 1권 징비록 2권 녹후잡기 유성룡 종군.......

오사카 성의 망루 "다몽야구라"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3일

오사카 성의 망루 "다몽야구라" 오사카 성은 방어를 목적으로 지어진 성이기에 성 곳곳에 방어 시설이 있습니다. 오사카성에는 성을 방어하기 위한 "해자"가 있기도 한데요. 심지어 이 해자조차도 2중으로 만들어져 있답니다. 이러한 해자 옆에는 "망루"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성 곳곳에 망루가 있는데, 이러한 망루 역시도 개방해서 관광객들에게 소개를 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오사카 성에 있는 다몽야구라 망루" 여러 망루 중에서 제가 한 번 들어가 본 곳은..

결국 징비록의 근본적인 문제는

나인볼의 망상구현|2015년 8월 12일

종영 후 체크해 뒀던 몇몇 화를 다시 보면서 확신하게 되었다. 류성룡의 캐릭터를 잘못 잡은 것. 거의 원죄에 가까운 수준이다. 1화에서부터 마지막화에 이르기까지, 이 근본적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발목이 잡히며 주저앉은 거지 뭐. 진짜 사극을 보면서, 설마 '근초고왕'의 부여구보다 더한 망캐를 보게 될 줄은 상상조차 못했다. 부여구의 경우 감우성이 문제의 드라마 자체에 점점 의욕을 잃어가던 수준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제작진이 징비록에서 조형한 류성룡의 캐릭터는 그냥 고전적인 절대선의 인격자다. 초지일관 옳은 길(어디까지나 제작진들의 시각으로만 본 지극히 주관적인, 혹은 매우 협소한 시야로 본)만 걸어가며, 결국 섭리에 따라 모든 일이 그가 예견하고 지향한 대로 이루어지는 그런 타입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