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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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징비록 17화
-친구 만나고 늦게 오느라 또 5분정도 초반부 못봤습니다.(으 짜증...) *나중에 보니 이덕형의 보고장면이더군요...선조는 또 멘붕(...) -전반적으로 그냥 그런 전개입니다만 그동안 쌓인 어그로가 있으니 어지간하면 좋은 이야기는 안하게 될듯. (탄금대 일본군 8천명 사상설이라던가) 그리고 치트공이 등장했습니다. -류성룡은 보면서 짜증이 쌓이는 기분입니다-_-; 물론 배우의 문제가 아니고 제작진의 문제지요. 왜 저런 캐릭터밖에 생각을 못하는지 갑갑하기 그지없습니다. 비약을 좀 주어 말하면 극이 잘 진행되다가도 류성룡이 나오면 극이 깝깝해지고 이상해진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이대로 가면 정말 선조&히데요시 보는 맛으로 보는 사극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니시가 쌀뿌릴

징비록 16화
-아, 몰르겠다(...) 일단 오늘은 평소에 하던 개소리들을 또하는것외에는 별다른 고증오류는 안보이는 기분이었습니다(...) 친구하고 이야기하느냐고 초반 4분 분량은 못봤는데 아마 그때즘에 경응순 죽었지 싶습니다...만 안죽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파천에 온 내용이 다 들어갔는데 왜 그랬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김명원이나 이양원, 신각도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의 임진왜란 사극에서 잘 보여주지 못한 전투를 보여주겠다고 공언했다면 한강방어전은 몰라도 임진강 방어전은 잘 묘사해줘야 할텐데 아직까지 김명원이나 신각등이 등장하지 않았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경과를 볼때 이래저래 걱정이 아닐수가 아닌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불멸은 안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조선왕조 5백년에서는 임진강 전투 나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