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Posts
73 posts
징비록 지금까지의 소감
- 징비록 공식 포스터 - * 이 글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1. 오프닝 오프닝은 뭐랄까. 울산성 전투도를 바탕으로 한 것 같은데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김혜은' 글자가 나오는 부분은 좀 어색합니다. 김혜은씨 얼굴이 좀 보여야지 웬 손죽도에 왜구 침범하는 장면에 이게 글자만 나오는 건 좀 많이 어색합니다. 수정이 좀 필요해보입니다. 2. OST 현재로써는 만족. 1화에서 시도때도 없이 흘러나왔는데 2화에서부터는 바로 재꺼덕 수정됬고, 이후로는 적절하게 나옵니다. 현재까지 OST로 인한 불만은 없습니다. 하긴 KBS 대하드라마는 OST에서 망한 적은 없죠. 현재로써는 징비록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이창희 이 분이 투니버스에서는 다다다나 달빛천사, 그남자 그여자
징비록 15화 잡담
-뭔가 불안한 전개를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신경쓰이는 부분은 어째 신립 쉴드의 냄새가 뽈뽈 납니다=ㅅ=;(이게 설마 원균 쉴드로도 이어지진 않겠지.) -탄금대 전투는 생각보다 후딱 끝났습니다(부산진성 전투 정도는 해주지...;;;;) 좀 왜소한 규모로 요시토시가 우회해서 기마대에 대해 집단사격하고 중간과정 생략후에 신립 자결로 탄금대 전투 끝, 그래도 이정도까지야 양군이 전투 초반의 병력 전개는 (어설프게나마)재현해 줬다는 느낌이라 마냥 씹기만 하기도 좀 그렇긴 합니다.(애초에 탄금대 전투를 길게 묘사한 드라마가 있었나 싶습니다. 전투전 분위기만 잔뜩 잡던 조선왕조 5백년도 신립 자결하는 모습만 나오고 땡처리였으니...) 오히려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전투가 끝나고 고니시 군의 피해가 너무

징비록 단상
안봐야지, 안봐야지 하다가 재방을 우연히 보고 생각보다 재밌어서 그냥 다 봤다. 얼마 전 소총 논란(?) 캡처의 경우는, 드라마를 보고 있던 것이 아니라 최초 일베에서 고증 논란이 처음 거론되었기에 우연히 알게 된 것이었다. 아무튼, 정도전 때랑 비교당하며 관심도 떨어지고 말도 좀 있는 모양인데, 난 그냥 평균 이상으로 재밌게 봤다. 약간 급하게 가는 느낌은 있는데, 비교할 것은 아니나 일본 사극은 전쟁 신 없이 임진왜란을 표현(?)하기도 하였었다. 고증 운운하는 점은 애초에 크게 문제 삼는 편은 아니지만 요새 애들 배우는 책을 종종 보노라면 필요할 법도 하더라. 정작 나는 고증 같은 것은 아주 황당한, 가령 예전에 불멸의 크리넥스 같은 경우가 아니면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그냥 알고 넘어가는 정도

드라마 징비록 고증 어떻게 봐야할까요?
많은 외국인이 한국에서 만든 음악을 소비하고 영화,드라마를 소비하는 것을 한류하고 한다고 하더군요. 한류의 등장으로 인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드라마들도 알려지고 심지어 예능까지도 소비가 된다고 하니 놀랍기도 합니다. 한류의 영향력이 북한에까지 영향력을 미쳐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보려고 한다고 하니 격세지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천편일률적인 사랑이야기와 출생의 비밀은 한류의 드라마에게 안좋은 영향력을 끼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과 달리 유투브에는 세계 각국에서 올라온 드라마,영화,음악,다큐 등 수 많은 콘텐츠가 있는 상태이며 이 동영상을 보고 역사와 그나라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드라마와 음악 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