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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틴 (2014-2015)
콘스탄틴 Constantine (2014-2015)방영: NBC1시즌 13에피소드 출연: 맷 라이언, 찰스 할포드, 안젤리카 셀라야, 해롤드 페리뉴 주연을 맡은 맷 라이언의 완벽한 콘스탄틴 빙의 티저에 많은 팬들이 환호를 보냈건만, 데이빗 S.고여 같은 명인도 살리기 힘들었는지 방송국에서 한 시즌만에 종영을 선포. 같은 결과를 기대했는데 실패. 이런 장르가 많으므로 차별화에 실패한 것이 이유일 수도 있다. 여주인공 역할인 리브는 파일럿 에피에만 등장하고, 제작진의 방향 수정에 따라 정작 본편에는 등장하지 못했다. 원작에도 등장하는 제드를 대신 등장시켰는데, 이때문에 파일럿 에피의 마지막 부분을 재촬영해서 리브가 합류하지 않는 것으로 고쳤다고 한다.어쩌면 보다 더 알려진 캐릭터들

151222_The Messengers를 보고-
0.감독 Eoghan O'Donnell 출연 Shantel VanSanten(Vera), Diogo Morgado(Devel), JD Pardo(Raul), Sofia Black-D'Elia(Erin)(Full Cast는 2015년 4월17일부터 7월 24일까지.(미드는 어떤 식으로 방영기간이 정해지는거임?)방영은 CW TV Network 제작은 Thunder Road Pictures, Warner Bros. TV, CBS TV Show 1.8화까지 보고 든 생각은완전 '파워레인저' 식 전개라는 점이랄까.7명이 뭉치는 과정, 각자의 사정, 팀웍의 트러블, 악의 강세, 위기 봉착 등 거시적으로 큰 무리 없으면서미시적으로 부딛치는 작은 개연성은 크게 개의치 않으면서툭툭 전개해나가는힘있는 진행.전

DC 코믹스 드라마들의 선후배 친목
DC는 드라마 라인이 탄탄하고 역사도 섭섭찮게 있다보니 이런 구도가 꽤 많다.스몰빌의 사례도 있지만, 특히 슈퍼맨-슈퍼걸 관련으로는 데려다 쓸 사람도 많을테니 앞으로가 기대된다. (물론 크리스토퍼 리브의 무게감을 넘어서는 사람은 다신 없겠지만.) 모처럼 지미 올슨이 비중있는 작품인데 이 분 안 나오면 섭섭하다. 반면 '애로우'는 이런 식으로 데려다 쓸만한 상징적인 배우가 없다는 게 아쉽다. 이 사람들이라도 나온다면 모르겠는데, '추억의 그분들' 컨셉으로 모시기엔 그렇게 오래 된 사람들도 아니고 존재감도 약해서 나와도 잘 모를 거라는 게 함정이지. 그런 맥락에서 이 누나도 나오기 힘들 것 같다. 마블 드라마들은 MCU를 비롯해 다른 제작사의 시리즈들도 현재진행형으로

슈퍼걸 Supergirl 101, 102
카라와 캣 그랜트의 관계는 약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벤치마킹한 것 같다. 딱 보니까 슈퍼 히어로물에 칙릿 소설같은 느낌 약간 섞어서 여덕들 공략할 삘인데. 여자가 주인공인 슈퍼히어로물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바로 이거다. 애초에 이쪽 장르 소비층은 남자가 압도적일텐데, 주인공이 여자라는 것만으로 자꾸 여자들을 공략한다니까. 죽도 밥도 안 되게. 어쨌거나 재미는 굉장히 없는 와중에 액션은 TV 드라마치곤 시원시원하고, 일단 주인공이 존나 예뻐서 볼 맛이 난다. 요새 많이 쓰는 꿀노잼이라는 말이 딱 맞는다. 지미 올슨 말고 또 하나 나오는 남자 놈은 일단은 게이남사친 포지션이구만. 이것도 역시나 여자들이 좋아하는 건데, 이름 찾아보니까 윈 스콧이네. 설마 얘가 나중에 토이맨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