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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 VS 이블 데드 101 ~ 104

애쉬 VS 이블 데드 101 ~ 104

멧가비|2015년 11월 24일

후속작이 멀쩡히 나오는 걸 보니 물약 제대로 먹고 현대로 돌아온 게 진 엔딩이구나, 근데 네크로노미콘은 어떻게 가지고 있으며 간지나던 기계 손은 또 어디갔나, 싶었는데 이런 미친, 이게 2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거고 3편은 아얘 없는 셈 치는 것 같더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3편인데 그거 그냥 흑역사냐? 그렇다고 2편이랑 정확히 연결되는 것도 아닌 게, 2편 엔딩에 이미 중세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 역시 매끄러운 연결이 아니다. 생각해보면 이블 데드 시리즈 자체가 단 한 번도 제대로 연작 구성을 가진 적이 없긴 하다. 즉, '세계관'이랄 게 딱히 없다는 거니까 자세한 건 그냥 신경 끄고 2편 산장 파트에서 대충 드라마로 넘어왔다고 보면 편할 것 같다. 어쨌거나 중세 영웅 설정이 사라져

HBO에서 "왓치맨" 시리즈가 나온다?

HBO에서 "왓치맨" 시리즈가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24일

왓치맨의 영화판은 제게는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 해와에서 확장판과 얼티밋 컷을 다 구해 봤고, 이를 비교 하면서 영화의 특성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도까지 갔죠. 솔직히 얼티밋 컷이 가장 좋았던 이유는 결국 원작의 골격을 살리는 데에 주력했기 때문입니다. 영화적으로 보면 감독판이 제일 나았고 말이죠. 불행히도 영화의 흥행은 뜨뜻 미지근한 정도에 머물러 버린 관계로 결국 그냥 그런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다시 TV 시리즈로 갑니다. 일단 아주 초기 단계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하는군요. 워너에서는 현 단계에서으l 코멘트는 거부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미스트"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미스트"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8일

미스트는 정말 무서운 영화였습니다. 공포라는 지점에서도 그렇지만, 영화가 가진 감정에 관해서 역시 그 강렬함을 절대 잊을 수 없늕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항상 듭니다만, 영화가 가지고 가는 그 무거운 감정으로 인해서 솔직히 그냥 시간 때우기로 보기에는 참으로 미묘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게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티안 도프라는 사람이 이 작품의 프로듀서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드라마로 만들 만한 내용이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말이죠.

"테이큰" 프리퀄이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테이큰" 프리퀄이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11일

테이큰 시리즈는 어찌 보면 리암 니슨이 액션 스타로서 입지를 완전히 굳히는 데에 일조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좋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하죠. 아무래도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배우인지라 액션 스타로만 소비 되는 최근 경향이 좀 아쉽게 느껴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테이큰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시리즈였습니다. 물론 2편과 3편의 평가는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TV 시리즈가 될 거라고 합니다. 시점은 현대 시점이 될 거라고 하네요. 이제 궁금한 점은, 과연 브라이언 밀스 역을 누가 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일단 과거 이야기니 젊은 배우가 할 듯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