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튼
Posts
110 posts팀 버튼의 "덤보"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두렵습니다. 그 장면이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그 꿈 장면 말입니다. 그걸 팀버튼이 만든다고 하니 더더욱 무섭더군요. 게다가 코끼리가 삐에로 공포증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더더욱 미묘합니다;;;
"덤보" 실사판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잊을만 하면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제 인생 최초로, 아기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Blu-Ray]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틸북 한정판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Steelbook Limited Edition)팀버튼의 찰리와 초콜릿공장 스틸북한정판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윌리웡카가 초콜릿 공장을 세우는 이야기 그리고 찰리와 아이들이 공장을 견학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원작과 유사하지만 좀더 웡카의 이야기를 첨가 하였고 볼거리들을 많이 넣은 점이 다르군요. 개인적으로 70년대에 만든 초콜릿 천국도 좋아한답니다. 이 스틸북에 있는 골든 티켓은 인쇄 된 것인데 실제로 주었다면 좋은 선물이 되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이 스틸북의 중간에 번역안된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은 좀 아쉬운 타이틀이었습니다.

에드 우드 Ed Wood (1994)
팀 버튼은 직접 각본을 쓰지 않은 작품에도 필모에 늘 어느 정도는 자기 반영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본작에서만큼은 자의식을 버리고 철저히 타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 타인이라는 것이, 영화 감독으로서 혹은 예술가로서의 버튼 자신을 완성하는 데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 누군가이니, 결국은 이 이야기도 "팀 버튼"으로 회귀한다. 일종의 팀 버튼 비긴스. 영화는 두 인물에 대해 이야기 한다. 첫 번째는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에드 우드. 버튼은 우드와 달리 늘 메이저 영화를 만든 사람, 게다가 우드가 가진 감독으로서의 아이덴티티 역시 버튼의 예술가적 기질과는 많이 다르다. 그러나 열악한 환경에도 아랑곳 않는 불굴의 의지에, 홈 비디오 카메라로 아마추어 습작을 만들곤 했던 버튼 본인의 유소년기를 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