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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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할로우"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5일

이 영화는 결국 DVD로 샀습니다. 자막 없으면 알아듣기 힘든 배우가 좀 있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표지를 앞면 케이스 이미지로 쓰더군요. 뒷면은 옛날 비디오 생각나는 구성 입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좀 너무 작아서 문제죠. 디스크 이미지는 강렬합니다. 솔직히 TV시리즈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이쪽이 낫더군요.

내 아들이 위험하다

DID U MISS ME ?|2019년 4월 19일

꿈을 꿨는데 내게 아들이 있었고, 아들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줬는데 거기 보육교사가 팀 버튼이랑 길예르모 델토로였다. 아들의 안위를 걱정하면서 깼음. 뒤늦게 생각해보니 학예회 수준 볼만하겠다.

덤보

DID U MISS ME ?|2019년 3월 30일

와 , 등을 위시로 자사 동명의 애니메이션들을 끊임없이 실사화 중인 디즈니의 새로운 실사화 신작. 돌이켜보면 재밌는 게, 이런 종류의 영화에 바로 떠오를 만한 감독들 보다는 좀 신선하게 느껴지는 감독들을 디즈니가 많이 기용하고 있다는 점. 의 빌 콘돈은 뭐 그럭저럭 안 붙는 느낌은 아닌데, 의 케네스 브레너나 곧 개봉할 의 가이 리치를 떠올려보면 좀 뜬금없긴 하잖아? 그런 면에서 보았을 때 팀 버튼의 감독 기용은 좀 뻔한 감이 있다. 일단 디즈니와 함께 를 실사화 했던 전적이 있으니. 개인적으론 그 영화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보

덤보 - 뻔하디 뻔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7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디즈니에서 참으로 많은 작품들의 실사화를 도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작품별로 상황이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대부분의 작품이 그래도 매력은 어느 정도 챙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몇몇 작품들은 솔직히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른데, 아무래도 뭔가 다른 기피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좀 기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포스터에 나온 덤보 이미지가 좀 무섭게 다가왔던 것이죠. 디지털 동물에 관해서 그래도 정글북 덕분에 좀 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