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튼
Posts
110 posts배트맨 리턴즈, 1992
돌아온 팀 버튼의 고담시는 그 첨탑이 더 뾰족하게 섰다. 악당도 두배, 배트맨의 고민도 두배, 팀 버튼의 표현주의적 색깔도 두배! 근데 흥행은 두배 못함. 2022년 현재 기준으로 지금까지의 팀 버튼 필모그래피를 모두 살펴보았을 때, 진정한 팀 버튼 월드의 완성으로 그중 딱 세 작품 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필모그래피 전반기의 , 그리고 후반기로 넘어가는 기점인. 그리고 나는 마지막으로 이 작품을 꼽고 싶다. 쉽게 말해 DC 코믹스에서 파생된 배트맨이란 캐릭터보다, 팀 버튼의 색깔이 훨씬 더 깊고 진하게 들어가 있는 것이 바로 이 라는 이야기. 때문에 원작이나 전작 속의 수퍼히어로 장르적인 색채를 기대하고 본 사람들은 실망했

29CM 팀 버튼 특별전 얼리버드 할인 DDP 전시 추천
'가위손', '크리스마스의 악몽', '찰리의 초콜릿 공장', '유령 신부', '덤보' 등 몽환적인 판타지 영화로 사랑받는 팀 버튼 감독. 저도 그 특유의 분위기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서울 DDP에서 팀 버튼 특별전이 열린대요!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속에는 괴기스럽지만 감성적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감독은 이들을 통해 사회 풍자 메시지를 전해요. 찰리의 초콜릿 공장에서도 초콜릿 공장을 견학가게 된 다섯 명의 아이들 중 찰리만 빼고 넷은 성격이 좀 이상(?)했는데 실제 사회에 존재하는 이런 사람들을 풍자하는거죠. 공장주였던 웡카 역시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결핍된 부분이 있는데 찰.......
배트맨, 1989
리차드 도너의 과 더불어 수퍼히어로 장르 영화의 시대를 활짝 열어젖힌 대작. 아담 웨스트 버전의 극장판을 제외하면 공식적인 첫 실사 배트맨 무비. 더불어 지금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도무지 만들어지기 어려운 기획이었다. 배트맨이야 DC의 간판 캐릭터이니 슈퍼맨 다음으로 실사 영화가 만들어지는 건 당연하지. 하지만 감독이 누구인지 보라. 팀 버튼은 지금이야 거장 취급을 받는 감독이지만 이 영화에 참여할 당시엔 그냥 생짜 신인이었다. 그렇다고 그의 전작이 액션 영화였던 것도 아냐. 바로 그 였다고. 그런데도 워너는 의 감독으로 그를 밀어붙였다. 그리고 여기서 더 놀라운 것 한가지. 다른 캐릭터도 아니고 주인공인 배트맨 역할에 마이클 키튼 기용 했던 거

할로윈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의 악몽 역시 팀버튼
할로윈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의 악몽 역시 팀버튼 외국 명절이 다가온다... 10월 31일. 이번에는 일요일이더라. 예전부터 나는 그냥 지나가는 날로 생각했는데 주변에 보면 은근 챙기는 분들 많으신 것 같다! 소소하게 파티를 한다든지, 플랫을 빌려서 논다든지, 아니면 호박 관련 뭔가를 한다든지, 괴물 모양의 쿠키를 만들고 그런 여러가지 소소한 것들... 나는 반대로 할로윈 영화 추천을 한 번 해보겠다! 물론 코시국이기도 하고 이태원이나 홍대 이런데서 사람들과 파티하고 이런건 더더욱 아닌 것 같아 모두를 위한, 안전한 그리고 소소하게 집에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역시나 드라마나 영화 보는게 최선인 것 같다. 검색을 해봤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