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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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2012년 명곡들
이건 그냥 짤 2012년은 지났지만 2012년에 나왔던 성우송, 애니송, 게임송 등 중에서 맘에 들었던 노래들을 나열 해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태클 걸어도 소용 없습니다. 정 납득이 안되면 포스팅을 하세요!(...) 나름 엄선한 겁니다.(...) 나오는 곡들은 구글링 하면 어지간하면 유투브나 그런데에 뜨지 않을까 싶네요 결코 제가 귀찮아서 안 올리는 게 아니라 저작권이라던지 뭐 그런 게..언제부터 신경썼다고 일단 접자 애니송 AKINO - 너의 신화 ~아쿠에리온 제2장~ - 노래는 좋았지만 애니가 그야말로 좆망이었지 엔딩곡인 월광 심포니아도 좋았습니다. 절망적으로 니가 예쁜 두 번째 오프닝은 좋긴 했지만 너의 신화에 비하면 좀 약했음... 무크

2012년 연간 일본 국내 영화(방화, 외화) 흥행 수입 순위.
[순위] [수익(억엔)] [제목] [개봉연도] 01 71.6 BRAVE HEARTS 海猿(우미자루) 2012 02 59.2 踊る大捜査線 THE FINAL 新たなる希望(춤추는 대수사선 THE FINAL 새로운 희망) 2012 03 58.1 テルマエ・ロマエ(테루마에 · 로마에) 2012 04 44.9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Q(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2012 05 40.9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늑대아이) 2012 06 40.4 バイオハザードV リトリビューション(Resident Evil: Retribution) 2012 07 35.6 映画ド

2012년 영화 결산
2012년, 영화 참 못봤다. 미루다 보니 놓치는 영화들이 너무 많았고, 놓치다 보니 영영 못보게 되는 영화들이 너무 많다. 동시대에 개봉하는 영화들에도 늘 관심을 가져야 하는 법. 2013년에는 좋은 영화들은 그때 그때 챙겨봐야 겠다. 2012년 개봉 영화들 중 내가 본 한국영화 25편과 외국영화 8편 총 33편을 한번에 정리한다. 정신없고 겉만 번지르한, 어드벤처 장르 본좌의 귀환.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깔끔하고 완벽한 오락영화. 적어도 목표한 과녁에는

2012 유리달이 본 영화들
이미 해가 바뀐 뒤에야 올리게 되는 2012년의 영화들입니다. 2012년에는 모종의 이유로 자극(?)을 받아 극장에 가는 횟수가 배 가까이 늘어버렸는데 따로 감상을 남길 여유는 없다보니 결국 한 달치를 몰아 정리해서 포스팅하기 시작했죠. 짤막하게나마 이미 다 이야기했던 것이기에 한 줄로 적습니다. ^^;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마무리가 흐지부지하게 마련이었던 히어로물을 이렇게 깔끔하게 매듭지었다는 것만으로도! 샘 맨데스, "007 스카이폴" 50년 역사를 아우르는 신구의 완벽한 조화, 파괴 속의 재탄생. M의 퇴장에 묵념. 토마스 알프레드슨,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고전 추리 소설처럼 나름대로의 유추와 해석을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즐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