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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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라이딩 결산

2012년 라이딩 결산

바람처럼 달리다...|2013년 1월 21일

뒤늦은 2012년 라이딩 정리. (시즌이 시즌인 만큼 열정이 확 식어버림. 심지어 하지정맥 수술로 로라까지 달릴 수 없는 몸이 되어 더더욱!)가민의 연간 요약정보를 봅니다. (로라질 기록 포함) 작년과 라이딩 회수는 비슷한데 거리는 1,400km가량 적음.자출 거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영향이 큼.게다가 2012년의 주말 라이딩 회수는 아마 3회??? (아래뱃길/춘천회귀/분원리)이래저래 열심히 타지 못 했던 한 해.자출 거리는 줄었는데도 자출 회수는 오히려 작년보다 줄어든 48회. 이런 저조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지른 것들은...로라/이퀴녹스휠셋/컴팩크랭크&스프라켓/다이나팩/파리스 with 매드파이버... 2013년에는 열심히 달려봅시다!

바람의 검심 / るろうに剣心 (2012년)

바람의 검심 / るろうに剣心 (201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3년 1월 12일

감 독 : 오오토모 케이시 출 연 : 사토 카게루, 아오이 유우,타케이 에미 원작 : 와츠키 노부히로 각본 : 후지이 키요미,오오토모 케이시음악 : 사토 나오키편집 :이마이 츠요시 촬영 : 이시자카 타쿠로   서울에 일이 있어 갔다가 지리적으로 끝에서 끝까지 가서 [바람의 검심]을 보고 왔습니다. 사무라이 영화는 구로사와 아키라 시대의 영화 외에는 그리 끌리지가 않았는 데, [바람의 검심]은 꼭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보지 못했지만, 영화는 기대 이상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일본 영화를 보고 이 정도로 재미를 느낀 것은 바바 야스오의 [메신저] 이후 상당히 오랫만 인 것 같습니다. 일본 영화는 특유의 적응 되지 않은 농담과 느슨한 진행 때문에 그리 선호하지 않는 다고 말하려고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 내 멋대로 어워드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 내 멋대로 어워드

텐시에루 : 왜 2012년 결산을 이제와서 하는지, 저 신경쓰여요! 나 : 어? 어... 그건... 텐시에루 : 그건? 나 : 귀찮아서 그랬던건데. 아스나 : 유-키-치-군- 나 : 으악! 아스나쨔응 잘못했다능! 살려주...(푹!) 텐시에루쨔응은 어디가고 왜 아스나가 나왔냐는둥 태클걸면 지는겁니다 - 2012년은 나름대로 저에게 있어서 풍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2011년 이전에도 애니질(?)은 나름대로 해왔지만 그렇게까지 흥겨운 애니질은 아니었고(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도 잠수중이라 실시간으로 못 본 것만 봐도...

2012년 4/4분기 완결감상.

※본 포스팅은 스포일러 포함입니다. 보시는 건 자유. 그러나 책임은 당신의 것. 헷갈려서 제목을 해당 분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원래 이번분기를 쓰고 있었는데, 그냥 감이 영 안오네요. 과거 글들 고치기 귀찮으니 그건 냅둡니다. 기준은 본 글이 쓰인 시점에 종영된 TV애니입니다. 물론 제가 보던 작품들이죠.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어째선가 시간이 리프해 버렸어요....이것이 타임 리프인가.... ㄱ -) 뱀발. 사쿠라장이 1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2쿨이네요. 덕분에 급히 짜집기햇습니다(어라) 1. 緋色の欠片 第二章(진홍빛 파편 2기) 결론은 사랑으로 끗. 왠지 요즘들어 여성향보다 BL을 보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조금씩 반전이나 신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