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Posts
129 posts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작품편) (1/3)
세계 멸망의 해라고 하던 2012년도 무사히 마지막날을 맞이했어요 ^^;; 결국 멸망은 루머에 그쳤네요 ^^;; 2012년이 끝나가며, 올해는 좋은 애니메이션 작품이 많았었다...라고 회상을 할 수 있는데요 올해부터 처음으로 올해 총 애니메이션 결산을 제작해보게 되었어요 ^^ 여니☆과 졸린이가 몇 날 며칠을 회의하고 생각해서 열심히 만든 결산이에요 ^^ 모든 의견은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려 했지만, 저희 두 명의 주관적인 의견 역시 많은 수 섞여있으니, 저희의 생각은 이럴 수도 있겠지...라고 참고 사항 정도로만 보아 주세요 ^^ 총 3편으로 나누어서 포스팅을 할 예정인데요 첫 번째 포스팅은 '작품편' 이에요 ^^ 그럼 시작할게요 ^^
2012년 애니결산
올해는 이리저리 결산을 하고 싶어도 결산할 거리가 없네요.PSP 신작은 나유타 하나만 잡았고, 에로게도 캬라 게임 하나만 해서 따로 포스팅에 할당할 수가 없을 수준.. -_-;;덤으로 다른 글 쓰다가 이걸 공개하는걸 깜박해서 마지막날에 올립니다(먼산) 대신 애니는 줄창 봤기에 포스팅 할 것들이 한가득합니다......만 극장판 손댄 건 늑대아이 하나뿐이네요. 흐엏ㅇ헝험ㄴ아ㅣㅎㅇㄴ머리ㅏㄴㅇㅁ러 ㅇ<-< 어쨌든 작성 기준은 2012년에 방영된 애니 모두 입니다.... 하지만 제가 본 물건은 일산이네요-_-);;내용 자체에 스포일러가 존재하기에 해당 작품을 보시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본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는 모두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했습니다. 1. THE IDOLM@STER 오덕

2012년 신작 애니메이션 총 결산 & 개인적인 TOP5
*2012년 한 해 방영된 신작 중 본인이 본 작품들에 한해 평가한 것으로 지극히 주관적임. 어느덧 연례행사가 된 포스팅입니다. 2012년에는 총 51편의 완결작을 보았고 그중에 가장 두드러진 5개 작품을 우선 추려봅니다. 원래는 며칠동안 시간을 들여서 쓰는데 어느덧 31일이 되버려서 급하게 쓰게 되었네요. 2012년 최고의 화제작을 꼽자면 단연 을 먼저 꼽습니다. 2012년에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라이트노벨 작가중 한명인 '카와하라 레키'의 두 작품이 연속으로 애니메이션화가 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각각 선라이즈와 A-1 Pictures가 제작했습니다. 선라이즈의 쪽이 애니메이션화
2012년 영화 12.음악영화,그리고 거장들의 영화들.
2012년에 내가 보았던,그리고 나를 불렀던,그리고 내가 반응을 보였던 영화들에 대한 짧은 정리다.2012년이 얼마 남지 않았고,또다른 해를 준비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이 글을 점점 짧아질 수 밖에 없다....다음은 2012년에 내가 보았던 음악을 주제로 한 영화들이다.. 2012-12.조지 해리슨-living in the material world 거장 마틴 스콜세지가 음악에 대한 영화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라는 1970년대에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가 있고,얼마 전엔 롤링 스톤즈에 대한 영화를 만들었었다.그리고 이번엔 비틀즈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조지 해리슨이다. 조지 해리슨이라는 한 시대의 문화적 아이콘을 축으로 스콜세지는 당대의 문화적 사회적 분위기에 대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