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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2012년 명곡들
이건 그냥 짤 2012년은 지났지만 2012년에 나왔던 성우송, 애니송, 게임송 등 중에서 맘에 들었던 노래들을 나열 해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태클 걸어도 소용 없습니다. 정 납득이 안되면 포스팅을 하세요!(...) 나름 엄선한 겁니다.(...) 나오는 곡들은 구글링 하면 어지간하면 유투브나 그런데에 뜨지 않을까 싶네요 결코 제가 귀찮아서 안 올리는 게 아니라 저작권이라던지 뭐 그런 게..언제부터 신경썼다고 일단 접자 애니송 AKINO - 너의 신화 ~아쿠에리온 제2장~ - 노래는 좋았지만 애니가 그야말로 좆망이었지 엔딩곡인 월광 심포니아도 좋았습니다. 절망적으로 니가 예쁜 두 번째 오프닝은 좋긴 했지만 너의 신화에 비하면 좀 약했음... 무크

한밀아 현 시점에서 쓸만한 카드들
저도 이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건 덱 개편 전의 불편했던 시스템. 저렇게 자물쇠 표시로 락을 걸어놓은 카드들이 랜덤하게 3장 골라져서 나가는 방식이었죠(...) 그야말로 복불복이었던.. 뭐 어찌됐든 이번에 MT 갔더니 한밀아로 시작하신 분들이 쓸만한 카드가 뭐가 있는가 물어보시던데 그래서 한 번 정리도 할 겸 블로그에 써갈겨 봅니다. 아, 그 전에,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머메이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ㅜ 당장 한계돌파를 못 시킨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리 쓸만한 카드는 아니지만, 감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흠, 어찌됐든... 현재 한밀아는 당연히 일본판 시절의 1세대 가챠인데, 사실 한계돌파 때문에 꽤 애매하긴 합니다. 게다가 현재 각성 요정에게서 지금 가챠에서

코코로 커넥트 사건, 성우들은 그만 놔주자.
이 건에 대해선 포스팅 할 생각이 없었는데 돌아가는 게 너무 답답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먼저 말 하기에 앞어서 요약부터 하자면 1. 야마나카는 100% 개새끼가 맞고 옷 벗고 업계에서 퇴출당해야 한다. 2. 성우들에게 잘못이 없다곤 할 수 없지만 이렇게까지 까여야 할 일은 아니다. 정도입니다. 1번에 대해서는 말 할 필요도 없고 2번은 진짜 요즘 돌아가는 거 보면 좀 그렇네요. 주로 까이 게 테라시마 타쿠야, 카네모토 히사코, 오오가메 아스카..는 그냥 웃고있었다는 것 정도로 까이는 것 같은데.. 테라시마는 확실히 막말도 했고 실제 돗키리 영상 보면 좀 개새끼가 맞긴 한데 유스트림 영상을 볼 땐 아마 테라시마와 다이츄가 이벤트 진행을 맡았었던 것 같아 보였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