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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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TV 애니메이션들을 정리하며
*이 글은 객관적인 의견보다는, 한 팬으로써의 주관적인 입장을 내세워 자유롭게 적은 글입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편의상 평어체로 작성했습니다. *미처 언급하지 못한 작품들도 많습니다. 이 점 정말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Prologue : 2012년을 마치며... 다사다난했던 2012년을 보내야 할 때가 왔다. 이번에도 작년처럼 올 한 해 동안 나온 신작 TV 애니메이션들을 크게 4분기로, 그리고 분기마다 그 분기의 대표작 4개를 추려내서 그 작품들 위주로 2012년의 TV애니메이션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 시기를 단 두 글자로 정의내린다면 '귀환'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그 만큼 과거에 히트를 쳤던 인기작품들의 후속작들

카부토가 뽑은 2012년 최고의 영화, 최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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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영화 11<두개의 문>-우리는 그를,그들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2012년을 말하는 것이다) 올해 내가 보았던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 20~30여 편을 이 해가 가기 전에 얘기해 보려던 계획은 확실히 날아가버렸다. 계속되었던 12월의 모임들과,그리고 아마도 대통령 선거 결과가 한 몫 했을 것이다.또한 무엇 보다도 나 자신의 게으름이 가장 큰 이유일 테고.물론 내가 영화 글을 쓰지 못했다고 해서 아쉬워 할 사람은 없다.나만 약간 아쉬울 뿐이다.시간이라는 상수를 고려해볼 때,아무래도 이젠 글 쓰는 작업 자체에 대해 숙고해보아야 할 것 같고,도대체 내가 삶에서 생업 이외의 시간에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어쨌든 2012년의 영화 얘기는 올해가 끝나는 그날까지 계속된다.대신 매우 간추린 형태로,간략한 형태로 진행될

2012년 지극히 개인적인 애니결산.
해당 포스트는 지극히 개인적이므로 객관적이지 않을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기때문에 여러분들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수 있습니다만, 그로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2012년 가장 재미있었던 BEST 애니메이션 5개 -소드 아트 온라인-아마가미SS+-걸즈 운트 판저-테르마이 로마이-액셀월드 2. 2012년 가장 좋았던 BEST 오프닝곡 5개 -Signal Graph(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OP)-Fearless Hero(도그데이즈2기 OP) -Innocence(소드 아트 온라인 OP)-DreamRiser(걸즈 운트 판저 OP)-Chase the World(액셀 월드 OP) 3. 2012년 가장 좋았던 BEST 엔딩곡 5개 -告白(아마가미SS+ ED) -満天(페이트/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