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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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모든 일이 끝난 뒤 새해의 1/12가 지나고 나서 쓰는 2012 영화 결산.
상반기 극장 관람작: 부러진 화살, 스타워즈 에피소드 1; 보이지 않는 위험 3D,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아티스트, 우먼 인 블랙, 디센던트, 휴고,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화차, 언터쳐블; 1%의 우정, 돼지의 왕, 건축학개론, 인류멸망보고서, 타이탄의 분노, 줄탁동시, 킹메이커, 어벤져스, 은교, 돈의 맛,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맨 인 블랙 3, 프로메테우스 하반기 극장 관람작: 다른나라에서,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레식,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캐빈 인 더 우즈, 더 레이븐, 다크 나이트 라이즈,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미드나잇 인 파리, 도둑들, 말리, 본 레거시, 피에타, 광해, 테드, 테이큰 2, 로우리스, 위험한 관계, 루퍼, 007스카이폴, MB의 추억, 백야, 브

2012년 라이딩 결산
뒤늦은 2012년 라이딩 정리. (시즌이 시즌인 만큼 열정이 확 식어버림. 심지어 하지정맥 수술로 로라까지 달릴 수 없는 몸이 되어 더더욱!)가민의 연간 요약정보를 봅니다. (로라질 기록 포함) 작년과 라이딩 회수는 비슷한데 거리는 1,400km가량 적음.자출 거리가 절반으로 줄어든 영향이 큼.게다가 2012년의 주말 라이딩 회수는 아마 3회??? (아래뱃길/춘천회귀/분원리)이래저래 열심히 타지 못 했던 한 해.자출 거리는 줄었는데도 자출 회수는 오히려 작년보다 줄어든 48회. 이런 저조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지른 것들은...로라/이퀴녹스휠셋/컴팩크랭크&스프라켓/다이나팩/파리스 with 매드파이버... 2013년에는 열심히 달려봅시다!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 내 멋대로 어워드
텐시에루 : 왜 2012년 결산을 이제와서 하는지, 저 신경쓰여요! 나 : 어? 어... 그건... 텐시에루 : 그건? 나 : 귀찮아서 그랬던건데. 아스나 : 유-키-치-군- 나 : 으악! 아스나쨔응 잘못했다능! 살려주...(푹!) 텐시에루쨔응은 어디가고 왜 아스나가 나왔냐는둥 태클걸면 지는겁니다 - 2012년은 나름대로 저에게 있어서 풍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2011년 이전에도 애니질(?)은 나름대로 해왔지만 그렇게까지 흥겨운 애니질은 아니었고(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도 잠수중이라 실시간으로 못 본 것만 봐도...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성우 편) (3/3)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작품편) (1/3)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캐릭터 편) (2/3) 에 이은 3부작 중, 마지막! 2012년 애니메이션 결산 성우편 이에요 ^^ 다른 편들도 많은 상의와 고민을 했지만 성우편은 그 중에서도 특히 시간이 오래 걸린 부분이에요 ^^;; 다른 편들도 마찬가지로, 모든 의견은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려 했지만, 저희 두 명의 주관적인 의견 역시 많은 수 섞여있으니, 저희의 생각은 이럴 수도 있겠지...라고 참고 사항 정도로만 보아 주세요 ^^ 올해의 성우 (여) 1위 - 카야노 아이 메이저 성우로의 데뷔가 2011년 1월, 주연 데뷔가 2011년 4월인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파괴력 넘치는 성우에요 메이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