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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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2026년 1월 19일~1월 25일 감기가 2주를 간다. 이번 주에는 괜찮아져서 뭐라도 좀 해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나마 이번 주엔 몸살 기운은 없었는데, 콧물과 기침은 여전했다. 이번 주 내내 넘 춥기도 했고, 개봉작이 엄청나게 궁금했던 것도 아니었기에 결국 외출 포기. 극장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 대신이라고 해야 할까? 집에서 뭘 좀 봤다. 아카데미 후보작 발표된 거 보고 혹! 해서 을 뒤늦게 봤는데, 대체 뭔 재미인지... 남편씨와 함께 보는 [홈랜드] 시리즈 말고, 낮 동안에 혼자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를 봤다. 다음 주엔 영화를 보러 나갈 수 있겠지? 이번 주.......

1월 4주 : 두쫀쿠, 언리얼, 멘토링

1월 4주 : 두쫀쿠, 언리얼, 멘토링

MAIZ STACCATO|2026년 1월 25일|IT리뷰

우리도 두쫀쿠 유행에 탑승. 수리짱과 함께 먹었습니다. 저에게는 그냥 소소 했어요. 이번 주부터 3주간 언리얼 특강! 우여 곡절이 많은 수업입니다. 버전 문제도 있었고, 학교 ip 문제도 걸리는 부분이... 이대로 3주 달릴 수 있을까요? 토요일은 낭만게임청년단 멘토링. 다양한 분들이 찾아오셨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네요. 주간에 한번 감기 기운이 왔었는데, 무사히 잘 넘겼습니다. 갑자기 많이 추워졌으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다음주는 마감주인데, 트레바리 모임이 있고 언리얼 특강도 겹쳐있어서 시간이 빠듯빠듯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달려야지요!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2일~1월 18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2일~1월 18일

2026년 1월 12일~1월 18일 감기로 인해 모든 것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번 주. 진짜 다~ 망했다 ;;; 그나마 조~금 살만해졌던 목요일에 나가서 개봉 영화 두 편은 봤다. 원래 두 편 더 예매했었는데, 도저히 어디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주말엔 오랜만에 넷플릭스 영화도 한 편!! 감기로 인해 다~ 망했다는 거는 영화와 책 얘기만은 아니었다. 12월 중순에 시작해서 평일엔 나름 꼬박꼬박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이번 주는 완전 망~ 조금 살아난 금요일에야 몇 문제 풀 수 있었다. 진짜 감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했다 ㅜㅜ 감기가 심해지기 전엔 지난 주말에 이어 스팀 청소기를 또! 사용해 보았다. 매일 열심히 청소하는 집이어도.......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5일~1월 11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5일~1월 11일

2026년 1월 5일~1월 11일 어...하다 보니 벌써 이 시간이라 할 수 없이(!) 주간일기를 하루 당겨서 미리 써본다. 어제 영화를 보긴 했으나, 한 시간 만에 리뷰를 쓸 자신이 없다. 요즘 아무리 리뷰를 막 쓰는 중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근래 극장 관람 영화가 일주일에 고작 한두 편이었는데, 새해 기념으로(!) 부지런 떨면서 오랜만에 네 편의 영화를 보았다. 심지어 아트하우스 영화를 보겠다고 서울까지 나갔다!! 동네에서 본 두 편 과 은 이미 리뷰까지 남겼고, 어제 보고 온 영화는 곧 남겨야지. 다만 네 편 모두 만족도는 고만고만~ 평일엔 배구보느라 미뤄뒀던 도 다시 시작했다. 시즌 3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