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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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일~2월 8일
2026년 2월 2일~2월 8일 지난주 네 편에 이어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영화를 세 편은 봤다. 2월 첫 주 기념으로(!) 옆 동네까지 가서 단독 개봉 영화도 봤다는~ 그리고, 주말이 오기 전에 리뷰도 다 남겼다!! 이번 주의 소비!! 커피 머신을 질렀다. 물론, 남편씨 카드로 ㅋㅋㅋㅋㅋ 이사 오기 전 체험단으로 커피 머신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많이 이용하지 않았다. 가루 커피와 캡슐 커피 둘 다 쓸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가루는 탬핑하는 게 귀찮았고 캡슐은 선택권이 너무 없었다. 무엇보다도 어떤 방식이든 추출된 커피가 내 입에 너무 흐렸다. 그래서 초반에 몇 번 쓰고는 이사 오기 전에 당근으로 팔았다. 그러다가 이번에.......

2월 1주 : 목소리가 안나와
일요일은 애프터필 모임. 수확자와 플랜75를 다루었어요. 전날부터 살짝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월요일은 시나리오반 모의 면접. 이날 23시가 넘어서 끝났는데, 갑자기 목 상태가 이상해지더라고요. 다음날, 언리얼 특강을 가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음... 새벽부터 이런 저런 방법을 쓰다가 도저히 안되서 메모장에 텍스트를 쓰며 이걸 빔 프로젝트로 보여주면서 수업을 했어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그리고 집에 와서 뻗었습니다. 화요일, 수요일 이틀간은 거의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요. 목소리는 나오게 해야 해서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약이 먹어야하니 식사를 꼭 해야하는... 덕분에 밥을 잘 챙겨먹었습니.......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26일~2월 1일
2026년 1월 26일~2월 1일 징글징글하게 오래갔던 감기를 드디어 떨어냈다. 병원 안 가고 약국 약만 먹었더니 꼬박 2주를 가네. 아오~ 어쨌든 감기 끝낸 기념으로 오랜만에 개봉 영화를 챙겨 보았다. 이번 주에 개봉 영화가 유독 많길래 일찌감치 원데이 프리패스 사용~ 네 편 봤는데, 그중 반은 건졌으니 성공한 거라고 치자!! 그리고 주말엔 [홈랜드 시즌 6] 끝내기. 내내 넘 안쓰러웠던 '피터 퀸'. 이번 시즌은 보는 내내 유독 화가 많이 났다. 진짜 쌍욕 나왔음 ;;; 이제 두 시즌 남았다. 내 감기만큼이나 길~게 이어지는 한파. 그래서 세탁기를 못 돌리고 있다. 한파 시작되기 직전 빨래를 종류별로 한 번씩 다 했고, 그 사이에 난.......

1월 마지막 주 : 마감과 마감
일요일은 수리짱과 함께 한 꿈이사 시간. 재미있는 발표를 잘 들었습니다. 저도 생각이 많아졌어요. 집 근처에 있던 더피. 눈사람 장인이 만드신 듯. 심지어 머리 위에는... 화요일은 오랜만에 트레바리. 팬덤 레볼루션 모임이었어요. 새로운 멤버들이라서 더 신선했네요. 언리얼 특강은 2주차에 접어들었고, 이제 1주일 남았네요... 이제부터가 진짜 문제인데, 학생들이 너무 많이 빠져서 문제. 토요일은 오랜만에 보드게임 모임. 자주 했으면 좋겠지만, 역시 여러 이유로 힘들지요. 별도로 포스팅할 예정. 실은 이번주말이 마감이고, 다음주에는 다른 마감이 있습니다. 빠듯빠듯하게 지내게 되네요. 일단 눈 앞의 일부터 하나씩 해결하면서 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