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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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16일~2월 22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16일~2월 22일

2026년 2월 16일~2월 22일 수요일까지 설 연휴였던 터라 개봉작이 별로 없었던 이번 주. 보겠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한 편뿐이었는데, 지난주에 시사회로 봤던 터라 이번 주엔 영화관엘 가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외출 자체를 거의 안 했.. 집 앞 도서관만 한 번 다녀왔다 ^^;; 그 대신 긴 연휴와 주말을 이용하여 드디어 미드 [홈랜드] 시리즈를 끝냈다. 시즌 당 12부, 총 8개 시즌을 봤으니 96부를 본 것이다. 참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연휴 끝나고 평일 낮 시간을 이용하여 한국 드라마 [레이디 두아]도 봤음!!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연휴에도 청주에 내려가지 않았다. 한 달만 있으면 아빠 제사라 또! 가야 하.......

2월 3주 : 특별할 거 없던 설 연휴

2월 3주 : 특별할 거 없던 설 연휴

MAIZ STACCATO|2026년 2월 22일|음식정보

설날에는 땅콩버터 떡국을. 수리짱이 괴식의 마이즈를 처음으로 경험한 날. 수리짱이 서울숲에 있는 가고 싶은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같이 나가서 하루 종일 독서. 해질때까지 책 읽다 들어왔어요. 설날 당일에는 본가에 가서 전을 조금 먹고 왔습니다. 연휴를 지나 학원에 가보니 어라? 원장쌤 아이가 돌잔치를 했나봐요. 알려주셨으면 갔을텐데... 답례품만 받아서 미안했던. 금요일은 묭실가서 머리하고 근처 베이커리 카페에 갔어요. 저는 노트북으로 일하고 수리짱은 또다시 독서. 요즘 독서에 푹 빠진 수리짱입니다. 저는 요즘 콜로소 일로 바쁜 중인데요, 다음 주에는 다른 영상 촬영도 있고 녹음 스튜디오 예약도 이틀이나 했네요. 주말에.......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9일~2월 1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9일~2월 15일

2026년 2월 9일~2월 15일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영화를 세 편은 봤다. 심지어 무지 오랜만에 시사회에도 갔다. 아직 리뷰는 못 썼지만 말이다 ^^;; 개봉작 세 편을 찜했는데, 그중 평이 별로였던 은 빼고 한국 영화만 두 편을 봤다. 첫 주에 개봉한 까지 한국 영화 모두 흥행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인데, 과연...? 그리고, 집에서 오랜만에 드라마도 한 편~ 이탈리아 여행 예약한 기념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봤다. 풍경을 예쁘게 담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촬영지 중 하나가 이탈이라더라고~ 과연, 예쁘더라~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히힛~ 지난주에 커피 머.......

2월 2주 : 감기, 콜로소, 발렌타인

2월 2주 : 감기, 콜로소, 발렌타인

MAIZ STACCATO|2026년 2월 14일|게임

이번주의 시작은 게임뮤지엄의 신작, 퀴즈 게임뮤지엄으로... 게임쪽 상식 퀴즈입니다. 스팀에서 절찬 판매중! 정말로 상식이냐고요? 아마도요. 감기로 계속 끙끙 앓다가 수요일에는 정신차리고 외출. 프리렌전 보고 초록비책공방 방문. 그래도 자주 방문해야지요. 콜로소가 오픈 되었는데, 광고가 너무 민망해서 큰일입니다. 너무 부담되네요. 영상 거의 다 찍었는데 다시 찍어야 할듯. 금요일은 게임인재원의 미니프로젝트 심사하러 갔어요. 여전히 이런 행사에 오면 스스로 반성하게 되고 자괴감에 빠집니다. 이들이 치열하게 한달을 보내는 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 목감기가 여전한데, 꿀물을 주셔서 다행. 이전 기수 분들이 감사하다고 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