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Posts
141 posts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1일~12월 7일
2025년 12월 1일~12월 7일 한국 영화가 잔뜩 몰려서 개봉한 12월 첫 주. 못해도 두 편은 보려 했건만, 평이 좋지 않은 한 편을 패스했더니 극장에서 본 영화가 이거 한 편뿐이네? 이 영화도 딱히 취향은 아니었다만, 본 것에 의의를 두고!! 주말엔 정~말 오랜만에 넷플릭스 영화를 봤다. 11월엔 집에서 영화를 한 편도 안 봤는데, 그래도 12월엔 일단 한 편은 봤다 ㅎㅎ 주방 싱크대에서 역 ㄱ자 모양으로 수납장이 놓여 있다. 원래 그 끝부분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책상 대용으로 쓰고 있었는데, 노트북이 늘 올려져 있으니 너무 지저분해 보이는 것! 요즘 다 집어넣는 것에 꽂혀서 노트북을 방으로 넣어 버렸다. 그랬더니, 주방이 훤해져서 너무.......

12월 1주 : 어드벤트 캘린더 개시!
수리짱이 덴마크에서 보내준 어드벤트 캘린더를 개시했습니다. 두 종류인데, 일단 티는 이런 식으로 줄줄이 열리는 방식이네요. 티 어드벤트 캘린더하고 킷캣 어드벤트 캘린더 입니다. 1일차... 초콜릿 1개와 차 한잔을 매일 마시고 있어요. 하루 빼먹기는 했는데... 한번 날 정해서 두잔 마셔야겠습니다. 수요일은 서일대 AI게임융합과의 졸업작품전 겸 쇼케이스가 진행되었어요. 수업은 안들으면서 프로젝트는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복잡 미묘한 기분. 그래도 열심히 한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자랑스러운 동생이 학회에서 상을 받았네요. 포스터 섹션. 역시 내 동생! 금요일에는 오랜만에 사촌 여동생과 점심 식사. 그동안의 이야기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1월 24일~11월 30일
2025년 11월 24일~11월 30일 요즘 동네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무지 귀찮아서 느낌상 거의 백만 년 만에 시사회에 다녀왔다. 그나마 수요일이라 비가 안 왔으니 망정이지, 아마도 시사회가 목요일이었음 또 취소하고 안 갔을 것만 같다 ^^;; 나가는 김에 봐야 한다며 그날 개봉한 보고, 연달아 시사회로 을 봤다. 리뷰 빨리 써야 하는데.. ^^;; 시사회도 오랜만인데 코엑스에서 하는 건 더 오랜 만이었다. 코엑스 얼마 만에 간 거더라? 기억도 안 남.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 트리 장식 예쁘게 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긴 했는데, 과연~ 화려하긴 하더라~ 구경하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나도 지나.......

11월 4주 : 한달 남은 2025년.
일요일은 꿈이사 연말 정산 모임. 뉴 댄스 박스도 구경하고 지난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월요일 저녁은 트레바리 번개. 바로 다음날 있을 모임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에 수다를 떨었네요. 화요일 저녁은 팬덤 레볼루션 마지막 시간. 이제서야 본색(?)들을 드러내시는데 끝나버려서 여러모로 아쉬웠던것 같아요. 수요일. 서일대학교. 이슈가 조금 있었는데, 전임교수님이 육회 비빔밥을 사주시며 학생들과 교육 이야기를 조금 했습니다. 수리짱이 돌아올 시간이 되어가지요. 보내준 본홈 과자를 커피와 함께 냠냠. 이번주에는 주토피아2를 봤어요. 기대했는데 넘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1편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드려요. 단골 카페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