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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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9일~1월 4일
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4일 12월 31일에 소멸되는 쿠폰을 몇 개나 날려 먹고, 그냥 이번 주 개봉 영화인 단 한 편만 극장에서 관람~ SVIP 원데이 프리패스랑 특별관 3종 관람권 아깝다.. 매점 쿠폰도 몇 개나 날렸다. 올해는 꼭! 상반기 내에 쿠폰을 다 쓰리라 새삼 다짐해 본다. 집에서는 미드 계속 보는 중~ 월요일에 시즌 2를 끝냈고, 신정 휴일을 이용하여 시즌 3도 다 보았다. 주말에 청주 다녀오느라 진도를 더 못 나갔네!! 뭘 했다고 벌써 2026년인지 모르겠다. 어차피 달라질 게 없을 것 같아 새삼 새해 다짐 같은 건 하지 않으리~ 라늬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달력 오픈! 온천 간 노부부, 부.......

1월 1주 : 2026년의 시작
12월 마지막과 1월 처음이 함께 섞인 주간입니다. 수리짱이 귀국한 뒤부터 한식 러버가 되어서 매번 맛있는 음식을 해주네요. 덕분에 매일 포식하고 있어요. + 제자가 보내준 감자빵 고구마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드디어 2026년의 시작! 수리짱이 매우 바빠졌습니다. 그 이유는 1월 3일에 덴마크 서재에서 발표가 있기때문. 수리짱 작업을 위해 빈 자리가 있는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가게된 곳에서 깻잎 라떼를 먹어봤네요. ㅋㅋ 오뎅도 팔아서 식사 대신으로. 31일과 1일은 이 포스팅으로 대체. 1월 2일은 이걸로 대체. 사촌 동생들을 오랜만에 만났어요. 아일랜드 티와 딸기 케이크. 아일랜드의 국민티라고 하는데, 우유를 섞어 먹는다고 합니.......

혼자 쓰는 주간일기 12월 22일~12월 28일
2025년 12월 22일~12월 28일 오랜만에 하루 세 편의 영화를 봤다. 원데이 프리패스를 매년 12월 막판에 낭비하듯 쓰고 말아서 내년엔 이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는데, 올해도 또! 그랬다. 일단 남편씨 걸로 하루 세 편 보기 끝! 이제 내 것도 써야 하는데, 그걸로는 하루 두 편도 못 보게 생김. 심지어 나 SVIP인데.. 어쨌든 오랜만에 몰아서 본 영화 세 편은 그냥 그랬다. 그래도 극장에서 보고 왔다고 짧게나마 리뷰는 다 끄적임 지난주에 시리즈 세 편을 끝내고, 이번 주에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했다. 매번 뭐 볼까 찾기 귀찮아서 시즌이 긴 녀석으로 골랐다. 나름 재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시작!! 시즌 1은 끝냈고, 시즌.......
12월 4주 : 어머니 칠순과 크리스마스
월요일. 수리짱과 카페에서 작업. 샌드위치와 베이글로 식사 대체! 시나리오반 학생 중 하나가 손수 만든 브라우니를 동기들에게 나눠주면서 저한테도 같이 주셨어요. 감사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공교롭게도 어머니 칠순 생신과 겹쳤어요. 수리짱은 화요일에 본가로 내려가고 저는 어머니와 화,수,목,금요일까지 4일을 집에서 보냈네요. 어머니는 언제나처럼 집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셨고요. 크리스마스 이브 오전. 동네 카페에 가서 글쓰고 작업. 올해 크리스마스 게임으로는 이토준지 매니악을 선택했습니다. 너무 어울리는 게임이죠! 금요일에 돌아온 수리짱과 함께 토요일에는 애프터필 베스트벙 참가. 올해의 베스트를 각자 말해서 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