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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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 마지막 여유
다음주부터는 월화수목이 모두 일정이 생겨서 바빠질텐데요, 그나마 대체휴무일 등으로 마지막 여유있는 주였습니다. 드디어 스위치2를 구매했습니다. 데이터 이사를 보내고 제가 쓰던 OLED를 수리짱에게 줘서 수리짱의 데이터도 이사를 보내면서 시간을 조금 사용했습니다. 화요일은 서일대학교 첫 수업. 공교롭게도 신입생들이 대학 입학 후 첫 수업이 제 시간이었네요. 고등학교의 잔재(?)가 남아서 각잡힌 모습이 좋았습니다. 곧 퍼지겠지만요... 수리짱과 동네 새로 생긴 버거집. 사실 버거가 목적이 아니었고 브로콜리 구이를 팔더라고요. 카페에 가서 같이 독서도 했어요. 그 외에 수리짱의 노트북 구매를 같이 알아봐주기도 했는데요, 일.......

꾸준한 구강케어! 리스테린 21일 챌린지 후기
유난히 짧게 느껴지는 2월도 어느덧 훌쩍 지나가고 3월이 오고 있는데요 저는 2월을 정말 바쁘게 지낸 것 같아요 해외 여행도 다녀오고 국내 여행도 다녀오면서 정말 알차고 재밌게 보내기도 했고 새해에 다짐했던 자기관리 목표 중 하나인 구강루틴을 제대로 만들어보기 위해 리스테린 21일 챌린지에 도전했거든요 어떤 행동이 온전한 내 습관으로 자리 잡는 데는 21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저도 매일 꾸준히 실천하며 저만의 리스테린 루틴 만들어보았는데요 꽉 채워 보낸 저의 2월 주간 일상과 함께 생생한 챌린지 후기를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1. 1주차 주간일기 챌린지를 시작한 1주 차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사카 여행을 다.......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23일~3월 1일
2026년 2월 23일~3월 1일 연휴 끝난 기념으로(!) 2주 만에 영화관~ 이번 주 개봉작 과 지지난 주 개봉작인 을 하루에 몰아 보았다. 그리고, 3월의 첫날엔 남편씨와 함께 를 재관람했다. 요즘 영화관 거의 안 가는 남편씨지만, 온통 이 영화 얘기만 하는 상황이니 이런 건 봐줘야지~ 햇볕 무지 잘 들어오는 남동향 덕을 이번 겨울에도 보았다. 사진은 내내 흐린 가운데 아주 살짝 해가 떴던 오늘 찍은 거라 이 정도인데, 평소 햇볕 좋은 날엔 진짜 환~하고 뜨겁다. 여기로 이사 와서 두 번째 겨울을 보냈는데, 올해도 난방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2년 연속 난방 사용량 0이라는~ 심.......

2월 4주 : 1차 마감을 향한 발버둥
일요일은 꿈이사 모임이 있었지요. 새해 목표를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었어요. 수리짱이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싶대서, 같이 커리 먹고 건대 롯시에서 감상. 오랜만에 한국 영화 천만 가기를! AI 에이전트에 관련된 대담 촬영 날. 며칠 전부터 샐러드를 먹고 싶었어서 미리 가서 아점으로 샐러드 먹고 열심히 촬영하고 왔습니다. 3월 초에 추가 촬영이 있을것 같아요. 트레바리 팬덤 모임에서 BTS을 소재로 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저와 거리가 아주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흥미롭고 배운 점도 많았어요. 이번 주의 메인은 이 쪽인데요, 촬영 스튜디오를 2일간 대여해서 하루종일 녹화를 했습니다. 하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