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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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16일~3월 22일
2026년 3월 16일~3월 22일 지난주에 이어 또 하루 일찍 써보는 주간일기. 끄적일 게 있긴 하지만, 만사 귀찮아서 생각하며 쓰기가 싫음!! 지난주엔 영화관을 한 번도 안 갔는데, 이번 주엔 세 번이나 갔다. 하지만, 이제 하루에 두 편 보는 것도 버거워서 결국 찜했던 이번 주 개봉작 두 편은 다음 주로 미뤘다는 ^^;;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본 극장 개봉 영화. 오늘 남편씨와 함께 한 번 더 봤다. 3월 첫 주 개봉작인 를 뒤늦게 봤고, 배구 정규리그가 끝나 허전한 저녁 시간엔 넷플릭스로 도 보았다. 생일 선물로 봄맞이 운동화를 사겠노라 남편씨에게 진즉 말해뒀다. 남편.......

3월 2주 : 타이어, 촬영, 보드게임, 화이트데이
일요일. 애프터필 모임. 스티븐킹 작품으로 독서 모임은 굉장히 귀한 시간이지요. 최근에는 샐러드가 당겨서 자주 먹었습니다. 수요일에 동양대를 가려는데 타이어가 심하게 바람이 빠진... 당일은 전철로 다녀오고 정비소에 갔어요. 수요일은 동양대 첫 수업. E스포츠 학과 수업을 시작합니다. 게임 개발 지망이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은 처음이에요. 여러 불안 요소가 많네요. 금요일 오전은 이대가서 촬영. 언리얼 레벨 디자인 관련입니다. 점점 다루는 것이 많아지네요. 금요일 오후는 수리짱과 함께 북한산이 보이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예정과는 다른 갑작스런 방문이지만 나름대로 힐링의 시간이었던. 토요일은 보드게임 모임.......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9일~3월 15일, 인천나들이 + 별 거 없는 내 생일
2026년 3월 9일~3월 15일 뭐 읽고 본 게 없어서 끄적일 것도 없음! 그런 이유로 하루 일찍 주간일기를 써본다. 진짜 이 게으름 어쩔~ 케이크 사진을 올리고는 있지만 오늘 먹은 거 아님! 작년까진 퇴근길 남편씨에게 조각 케이크라도 좀 집어와~라고 해서 먹었는데, 올해는 마침 토요일이라 그런 것도 없음! 남편씨가 낮에 마트엘 다녀오긴 했는데, 요즘 센스가 똥이 되어서는 오는 길에 케이크를 사 오겠다는 생각도 못 했다네? 어쩔거여~ 남편씨 카드로 봄맞이 운동화를 사겠다~라고 선포는 했지만, 외출을 안 하니 살 수가 없네 ^^;; 하여, 기프티콘 말고 실물로 받은 생일 선물은 라늬가 보내준 이 가방뿐이다. 화요일에 만날 시간을 정하기.......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2일~3월 8일
2026년 3월 2일~3월 8일 개봉 예정 영화 목록 정리했는데, 볼만한 영화가 거의 보이지 않음~ 그런데도 첫 주에 무려 다섯 편의 영화를 보았다. 지난주 개봉작인 <28일 후: 뼈의 사원>을 시작으로, 이번 주 개봉작을 네 편이나 보았다는~ 심지어 시간표 줄 세우기가 안 되어서 무려 4일이나 나갔다는 사실!! 원래 도 보려고 했는데 다음 주에 봐야지~ 두 편 리뷰도 언능 써야지~ 이번 주에 영화 보겠다고 4일이나 나갔다. 그리고, 나간 김에~란 생각으로 도서관에도 매일 갔다. 이런 외출을 모두 겸사겸사~라고 생각했다. 왕복 혹은 편도로라도 반드시 걸어서 이동을 한 것이다. 특히, 화요일에 간 도서관은 걸어서는 처음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