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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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 마지막 여유
다음주부터는 월화수목이 모두 일정이 생겨서 바빠질텐데요, 그나마 대체휴무일 등으로 마지막 여유있는 주였습니다. 드디어 스위치2를 구매했습니다. 데이터 이사를 보내고 제가 쓰던 OLED를 수리짱에게 줘서 수리짱의 데이터도 이사를 보내면서 시간을 조금 사용했습니다. 화요일은 서일대학교 첫 수업. 공교롭게도 신입생들이 대학 입학 후 첫 수업이 제 시간이었네요. 고등학교의 잔재(?)가 남아서 각잡힌 모습이 좋았습니다. 곧 퍼지겠지만요... 수리짱과 동네 새로 생긴 버거집. 사실 버거가 목적이 아니었고 브로콜리 구이를 팔더라고요. 카페에 가서 같이 독서도 했어요. 그 외에 수리짱의 노트북 구매를 같이 알아봐주기도 했는데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