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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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의 신작, "Mortdecai"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조니 뎁이 아닙니다. 조니 뎁이 맨 얼굴로는 성공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 영화는 금발로 염색을 하고 나오긴 하니 그건 아닌 것 같고, 감독이 데이빗 코엡이라는 사실이 걱정거리죠. 분명히 좋은 각본가이고, 나름 영화도 잘 만드는데, 정말 감독자리에는 운이 없어서 말이죠. 얼핏 이야기를 들어보니 동명의 시리즈가 원작인듯 하더군요. 찰스 모데카이라는 미술품상이 도난당한 미술품을 찾아다니는데, 그 미술품에 나치 금괴의 암호가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그 모카데이 역할에 조니 뎁이 나옵니다.

영화 블루레이 감상 - 론 레인저(The Lone Ranger, 2013)
미국 2013년 7월 3일, 국내에서 같은해 7월 4일 개봉한 영화 론 레인저The Lone Ranger는 원래 1933년 라디오 드라마로 첫선을 보인 미국제 서부극 론 레인저의 80주년 기념작으로 개봉된 영화입니다. 캐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유명한 고어 버번스키 감독,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 주역중 한 명인 인디언 톤토 역에 조니 뎁의 이른바 브룩하이머 사단이 모였으며 디즈니가 주 스폰서로 총 2억 1500만 달러 가량의 제작비를 투입한 나름 아니 분명 초대작인 서부극 영화. 이마저도 2011년 경, 한창 제작중에 제작비가 하도 많이 들어가 제작을 중지하기에 이르자 조니 뎁을 비롯한 주요 스탭들이 출연료 삭감에 동의하여 줄어든(!) 제작비라 하니 분명 숫자로는 초대작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_팀버튼 편애모드로 즐겁고 재미있게 본 영화
2010/3/4/목/CGV 상암 팀버튼과 내가 전생에 무슨 인연이라도 있는 것인지 그의 영화를 보고는 좀처럼 후회를 하지 않는다.기대치가 높긴 한데 솔직히 기대를 충족시키지 않더라도 적어도 밉지는 않은 그런 아티스트라서.내가 팀버튼을 좋아하는 이유를 곰곰 생각해보니 아마도 그가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며 본인 스스로 끊임없이 우울해 하면서도 타인을 위해(물론 자신의 부와 명예를 위해서이기도 하겠지만),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꿈과 희망을 주려는 따뜻한 마음이 그의 작품에서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다.무섭고 괴기스러운 소재를 선보이긴 하는데 막상 그 안에는 웃음이 있고, 어린 아이같은 장난끼 가득한 장면이 있고, 깜짝 놀라긴 하지만 결코 잔혹하고 충격적인 잔상을 남기지는 않는다. 그건 내가 영화를 보기 전에 '팀버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크레더블, 월드워Z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2010) 감독 : 팀 버튼 출연 : 조니 뎁(모자장수), 헬레나 본햄카터(붉은여왕), 앤 해서웨이(하얀여왕), 미아 바시코브스카(앨리스) 기타 : 2010-03-04 개봉 / 108분 팀 버튼과 조니 뎁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사람을 흥분시키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그만큼의 만족도를 준 작품이었지만 보고 난 후 뭔지 모를 불안감이 느껴졌다. 사람들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겠구나... 라는 불안감이었고 검색 결과는 예상한대로 였다. 왜일까? 일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란 소설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나? 아마 거의 대부분은 대략의 내용과 대략의 캐릭터들 정도만 단편적으로 떠올릴 거다. 그리고 속편인 거울 나라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