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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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카이] 그저 한숨만 나올 뿐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7월 18일

감독;데이빗 코엡출연;조니 뎁, 기네스 팰트로, 이완 맥그리거, 올리비아 문조니 뎁 주연의 영화 개봉이틀째날 설 당일 저녁꺼로 봤습니다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던 가운데지금부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제가 본 느낌을 얘기해볼까 합니다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써 북미 개봉 당싱 혹평을 받으면서 제작비 회수는커녕 본전도 못 찾고 망한 영화 설날 당일 저녁꺼로 본 저의 느낌을 말해보자면 확실히 망할만했다는 것입니다조니 뎁을 비롯해 시리즈의 폴 베타니와 기네스 펠트로 그리고 이완 맥그리거 등쟁쟁한 배우들의 면면은 나름 기대감을 주게 헀던 건 사실인 가운데 북미에서의 흥행 실패로기대보다는 걱정을

모데카이 - 모든 것이 밋밋한 영화

모데카이 - 모든 것이 밋밋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19일

지금 이 오프닝을 쓰는 현재, 북미에서는 이미 모데카이가 개봉을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첫주 개봉 성적이 정말 완전히 망했다는 결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좀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는건 분명한데,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안 보는 것은 또 힘든 상황이 벌어져 버리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결국 유혹에 넘어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조니 뎁은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상당히 잘생긴 마스크를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연기 철학이 존재하는 배우이기도 하죠. 실제로 그 연기에 관해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동안 얼굴에 분장을 하지 않으면 제대로 흥행하지

북미 박스오피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아메리칸 스나이퍼'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 4주차부터 확대 개봉에 돌입, 폭발적인 흥행으로 1위를 거머쥔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5주차에도 1위를 지켰습니다. 이로써 2주 연속 1위, 이번 주말 수익도 6437만 달러로 지난주에 비해 27.9% 밖에 감소하지 않는 견고함을 보였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7372달러로 5주차 영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달러를 돌파. 여기에 해외수익 4750만 달러가 더해지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5천만 달러에 근접 중. 제작비 5880만 달러를 생각하면 북미 수익만으로도 이미 대박. 2위는 'The Boy Next Door'입니다. '미이라3'과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의 롭 코헨 감독 연출, 제니퍼 로페즈, 라이언 구즈먼, 크리스틴 체노웨스

보이 넥스트 도어, 모데카이 북미 개봉 첫날 성적

보이 넥스트 도어, 모데카이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세 편. 그중에는 조니 뎁의 신작과 루카스 필름의 애니메이션 작품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만. 'The Boy Next Door' 는 '미이라3'과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의 롭 코헨 감독 연출, 제니퍼 로페즈, 라이언 구즈먼, 크리스틴 체노웨스 주연의 스릴러입니다. 이혼한지 얼마 안 되는 주인공이 우연히 알게 된 옆집 청년과 관계를 맺은 후, 그의 편집증적인 집착으로 인해서 나락으로 빠져드는 이야기. 신작 중에는 가장 나은 성적을 거뒀는데, 260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57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 데뷔했어요.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1600만 달러에 불과하지만, 이 영화의 최고 장점은 제작비 400만 달러 짜리 초저예산이라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