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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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레인저] 중반부를 줄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25일

감독;고어 버빈스키 주연;조니 뎁,아미 해머조니 뎁과 아미 해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작진과 조니 뎁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하여만든 서부극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보고서 남기는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중반부가 늘어진다는 느낌 뺴고는 뭐 그럭저럭 볼만했던 영화라는것이다.댄의 동생 존이 톤토와 함께 형의 복수를 하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론 레인저로활동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150분이라는 그야말로긴 러닝타임 동안 론 레인저로 활동하는 존과 톤토의 활약상

조니 뎁이 결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 협상도 하는군요.

조니 뎁이 결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 협상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2일

처음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그럭저럭 받아들이고 가는 편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보면 볼 수록 점점 더 짜증나는 영화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하겠더군요.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다, 솔직히 너무 노리고 만든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도저히 정도 안 가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런 소식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그다지 달갑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이번 속편은 현재 가제가 Through the Looking Glass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해 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조니 뎁은 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에 이미 거의 확정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진짜 매력이 있을것인지는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_큰 비극 속에서 피어난 가장 희망적인 존재 '피터팬'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영화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_큰 비극 속에서 피어난 가장 희망적인 존재 '피터팬'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영화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7월 31일

2005/2/27/일 상암CGV '피터팬'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영화 행복은 현실도피가 아닌, 애써 긍정적으로 맞부딛혀나가는 것에 있는 것 '피터팬' 하면 꿈과 희망을 잃지않는, 어른이 되길 거부하는 늙지 않는 아이로 그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린다. 오죽하면 철없는 어른의 대명사로 '피터팬 컴플렉스'라는 용어까지 만들어내었는지. 우리는 사회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을 우습게 보는 경우가 많다. 사실 꿈과 희망은 인간의 거의 모든 것이지만 그걸 지키며 사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이 아닐까. 그걸 지키려면 수많은 희생과 고통이 수반된다. 그래서 그런 사람을 보면 대단하게 생각을 하면서도 또 막상 내 가까이에 있으면 감당하기가 힘들 것 같은 그런 사람들 쯤으로.그래서 이 피터팬을 좋아하느냐

[론 레인저] 웨스턴과 디즈니의 궁합은?

[론 레인저] 웨스턴과 디즈니의 궁합은?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7월 11일

캐리비안의 해적을 만들었던 고어 버번스키의 론레인저를 보고 왔습니다. 조니 뎁의 분장 징크스는 저번 다크 쉐도우에서 이미 깨졌지만 이번에도 그다지 힘을 못 쓸 것 같아 아쉽더군요. ㅠㅠ 디즈니더라도 15세라 어느정도는~ 이라고 생각했는데 캐리비안의 해적이 12세인데 이건 왜?!??라는 느낌이랄까요. 심장 먹는걸 암시(!)하는 장면 하나 때문인지.... 12세나 전체관람가 때려도 될 것 같은 영화입니다. 웨스턴과 디즈니의 궁합은 별로인걸로~ ㅠㅠ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재밌게는 봤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초기와 같은 재미는 못 느꼈네요. 조니 뎁의 연기 스타일을 너무 많이 본 느낌도 있긴 하지만 그마저도 없었으면...;; 그래도 아이와 톤토와의 대화로 전체를 꾸려나가는 구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