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오브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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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내부자들'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80만명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수는 495만 1천명. 500만이 눈앞이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397억 2천만원. 2위는 모비딕의 모티브가 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영화판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러시 : 더 라이벌'과 '천사와 악마' 등등의 론 하워드 감독 연출,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주연. 북미보다 우리나라에서 한주 일찍 개봉한 것이 특이점입니다. 52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9만 3천명, 한주간 33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9억 9천만원. 1위하고 격차가 커서 2위임에도 신통찮은 성적이군요. 줄거리 : 조난된 21명, 80톤의 고래, 94일간의 표류, 7200km의 망망대해… 걸작

북미 박스오피스 '헝거게임'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헝거게임' 3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헝거게임 : 더 파이널'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다들 수익이 고만고만한 탓이긴 합니다만 원래 3주 연속 1위 같은건 운이 따라줘야 할 수 있는 법이죠. 주말 1860만 달러, 누적 2억 2711만 달러, 해외 2억 96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2천만 달러 돌파. 2위는 호러 코미디 'Krampus'입니다. '엑스맨2'와 '수퍼맨 리턴즈' 그리고 '엑스맨 : 아포칼립스'의 각본가인 마이클 도허티 감독의 연출작입니다. 크람푸스는 산타의 반대쪽 극단쯤 되는 괴물로 나쁜 아이를 나뭇가지로 때리고 높은 나무에 걸어놓았다가 밤이 가장 긴 날에 잡아먹는다는 몬스터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으르렁거리는 사이 나쁜 가족들에게 크람푸스가 찾아온

하트 오브 더 씨 - 전반의 강렬함, 후반의 늘어짐

하트 오브 더 씨 - 전반의 강렬함, 후반의 늘어짐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6일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의 때를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초반부터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분위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기대를 할만한 측면이 매우 강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제나 저제나 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솔직히 개봉의 때가 되고 보니 개봉하는 주간에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 모이는 묘한 주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가 그 중에서는 가장 덩치가 크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이 감독인 론 하워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다빈치 코드 시리즈의 감독으로 좀 더 많이 기억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다빈치 코드와 그 속편인 (소설 순서로는 프리퀄이지만 말이죠.) 천사와 악마까

하트 오브 더 씨

하트 오브 더 씨

FENRIR FAR EAST BRANCH|2015년 12월 5일

'더 그레이'(리암니슨)에서 기대했으나 얻지 못했던 것을 충족하고 왔다.전반부는 몬스터헌터. 후반부는 얼라이브.만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