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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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좋은 날"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일

오랜만에 배우 캐스팅 이야기로 땜빵입니다. 원래 이 작품의 제목은 "거위를 노래하다"였는데, "좋은 날"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바로 문소리, 박해일, 박소담 입니다. 이 영화에서 문소리와 박해일은 연인사이로, 박소담은 연인이 묵는 여인숙 주인의 딸내미로 나온다고 하네요.

"남한산성"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 소식이 나왔네요.

"남한산성"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3일

이 영화는 의외로 기대작으로 불릴만한 면이 있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감독으로 결정된분이 황동혁이라는 분인데, 이분이 수상한 그녀와 도가니의 감독이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배우 이야기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박해일, 이병헌, 김윤석, 박희순 입니다. 병자호란 당시의 이야기로,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김상헌과 백성의 안전을 위해 화친을 해야 한다는 최명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고 하더군요.

덕혜옹주

u'd better|2016년 8월 22일

터널이 더 보고 싶었지만 시간대가 애매해서 일단 덕혜옹주를 먼저 봄,위험한 관계에 이어 대중소설 같은 적당한 웰메이드 영화.박정희가 나오는 씬이 아무래도 좀 깨긴 하지만("그런데 덕혜옹주가 누구요?" 하는데 "그럼 근혜공주는 아시오?" 하고 싶어짐..) 영화 자체가 실망스러워지거나 하지는 않음.허진호 감독 영화 중에서는 여전히 호우시절이 가장 좋다.음, 그리고 박해일은 역시 좋다. + 윤제문이 일본 망하자마다 영어 하면서 귀국선에 오르는데 진짜 어휴.. -_-

[영화] 덕혜옹주 후기 (스포 없음)

[영화] 덕혜옹주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덕혜옹주를 보고 왔습니다. 원작인 덕혜옹주 소설을 꽤 전에 봤었는데 별로 재미없었던 기억이 있어서영화도 별로 기대를 안 했었습니다.덕혜옹주에 관련된 스토리 자체도 영화로 만들어서 재미있을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영화를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잘 안우는데 세 번정도 울뻔했고손예진의 연기도 좋았으며 다른 배우들도 다 연기를 잘하더군요.허진호 감독이라서 그런지 감정선을 유지하면서 표현하는게 아주 좋았습니다.느리게 진행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장르 특성상 어쩔수 없는 부분이고느리게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감정에 몰입 되도록 해서 좋았습니다. 같은 내용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100점 만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과 취향에는 좀 안맞긴 했으나 잘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