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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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 - 자극만이 가득한 영화

특별시민 - 자극만이 가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6일

어찌 보면 이번주의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이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볼 수 있을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소재를 가진 작품이기는 한데, 다른 강력한 영화들이 많아지면 아무래도 엔트리에서 제외될 느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먼저 확정이 된 케이스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빼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은 사람이 바로 최민식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를 이야기 하라면 솔직히 이번에는 배우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망한 영화도 있습니다만, 의외로 상당히 좋

"특별시민" 스틸컷입니다.

"특별시민"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7일

오랜만에 한국 영화중에서도 기대작 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최민식의 신작, "특별시민" 예고편입니다.

최민식의 신작, "특별시민"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5일

솔직히 이 영화가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을 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결국 나오게 되었고, 결국에는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해서 일단 포스팅을 하게 되었죠. 솔직히 영화 내용을 보고서는 오히려 상당히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좀 있다 보니 이 영화를 일단 1차적 엔트리에 넣어 놓는 상황까지는 가게 되었죠. 선거전에 대한 작품은 아무래도 많지 않다 보니 그쪽으로 기대되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묘하게 땡기는 면이 있네요.

아가씨

u'd better|2016년 6월 12일

일행들이 먼저 떠나고 부산에 막상 혼자 남고 나니 친구가 강추했던 냉채족발을 먹어 보는 것 말고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김민희는 좋은데 박찬욱은 별로라 볼까 말까 계속 고민하던 아가씨를 그냥 보기로 했다. 좋아할 만한 영화는 아니더라도 재미는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럭저럭 볼 만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아니었고 장르영화로서의 느낌도 생각했던 것보다 뭔가 좀 어설펐다. 하정우가 나오면 유머스러워지는 것도 웃기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감독이 컨셉을 제대로 잡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이고. 코믹물인가? 에로물인가? 뭐지? 싶은. 물론 김민희에 대해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일본어 연기도 너무 잘 해서 감탄했고.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을 만큼 재미있었다면 하지 않았을, 그런데 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