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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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시대사랑 - 불친절하며 난해, 구멍투성이

필름시대사랑 - 불친절하며 난해, 구멍투성이

※ 본 포스팅은 ‘필름시대사랑’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신과 병원의 노인 환자(안성기 분)가 손녀(한예리 분)와 면회합니다. 노인은 평소 호감을 품었던 미화원(문소리 분)을 과도로 협박합니다. 전술한 장면의 영화를 촬영하던 도중 조명부 퍼스트(박해일 분)가 감독에 불만을 표출한 뒤 현장을 이탈합니다. 이해 어려운 서사 장률 감독의 ‘필름시대사랑’은 영화 촬영 스태프로 참여했지만 감독의 연출에 불만을 품은 남자 주인공을 배경으로 합니다. 그는 등장인물인 노인을 살해하고 미화원에 중상을 입혔으며 필름을 불태운 혐의로 수사를 받습니다. 하지만 극중 배우가 아닌 영화 속 등장인물을 스태프가 살해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필름시대사랑’은 판타지의 요소를 지녔습니다. 극중에서

[스파이]

소근소근 노트|2015년 5월 26일

우리 문소리 언니와 설경구 오빠 땜에 의리로 끝까지 본 영화. (아래부터 스포 만땅!) 문소리 언니 진짜 몸매 너무 이뿌지. 나이 먹을수록 이뿐 것 같아. 근데, 둘 다 캐릭터도 정말 별로고. 설정도 허술하고. 슬랩스틱으로 대충 웃기고. 내용도 그냥저냥 억지로 끌어가고. 액션은 설득력 없고. 둘이 티격태격 사랑한다는 설정은 좋은데. 다니엘 헤니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이런 가벼운 코미디 할 배우님들이 아닌데. 시나리오라 탄탄하지 못하니까, 배우들 애드립으로 떼운 것 같다는 느낌 넘 크고. 왜 부부애와 스파이 액션을 섞을 생각을 했대? 안 섞이잖아. 이게 재밌나? 엉? 정말 배우님들이 아까웠다. 별점 OO (그래두 아주

[관능의 법칙] 40대 여성의 일과 사랑을 솔직하게 풀어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4월 29일

감독; 권칠인 주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2월 13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을 제작한 명필름이 제작했으며 문소리 엄정화 조민수가주연을 맡은 영화 2월 13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40대 여자의일과 사랑을 솔직담백하면서도 관능농염하게 보여주었다는 것이다.제1회 롯데엔터테인먼트 시나리오 대전 대상작으로 만든 영화로써, 영화는 40대 여자 세명의 일과 사랑을 솔직담백하면서도 관능농염하게 보여준다.&

[관능의 법칙] so so

[관능의 법칙] so so

시불렁시불렁|2014년 4월 29일

이미 '아줌마'란 낙인이 찍혀버린 40대 여성들의 색다른 로맨스를 다룬 영화. 가볍게 보기에 무리가 없다. 세 주인공 중 문소리의 연기가 탁월하다. 명륜동 요정이었다는 선배님의 연기... 존경합니다. 문소리의 파트너로 나오는 이성민의 과한 제스처와 표정도 재미를 더해준다. 역시 연극판의 힘은 다르구만. 이경영 아저씨의 묵직한 로맨스 연기도 나쁘지 않았다. 결국 뻔한 결말로 흐르고 만다는 게 단점이지만 힘있는 중견 배우들의 연기는 참 좋다. 역시 묵은 김치가 맛있나 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