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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posts[DOS] 골든 이글 (Golden Eagle.1991)
1991년에 프랑스의 게임 회사 ‘Loriciel SA’에서 AMIGA, AMSTARD CPC, ATARI ST,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제작사인 로리시엘스는 국내에서 범피 시리즈와 ‘베이비 조 ~인 고잉 홈~(1991)’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내용은 사악한 사제 ‘나흐무르’가 황금으로 만든 독수리상 ‘골든 이글’을 훔치고 다섯 조각으로 나누어 기지 내에 있는 다섯 개의 구역에 숨겨서, 특수 요원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출동해 골든 이글을 회수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숫자 방향키 겸용으로 ←, →(좌우 이동), ↑(제자리 점프 및 천장 레일 붙잡기, 위쪽 문에 들어가기), ↓(앉기 및 기계(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2019) / F. 개리 그레이
출처: IMP Awards 빠리에서 활동하는 [맨 인 블랙] 최고 요원 H(크리스 햄스워스)는 처음으로 직접 조사해서 요원이 된 M(테사 톰슨)을 인턴으로 데리고 다니며 훈련을 시키기로 한다. 외계에서 지구에 들렀다 가는 유력자를 만나던 두 요원은 2명의 외계인 암살자가 나타나 살인 후 물건을 탈취하려는 상황을 목격하고 뒤를 캐기로 한다. 음모이론과 블랙 코미디를 SF 활극으로 엮은 시리즈물 최신편. 무대를 유럽으로 옮겼다. 전편과 등장 인물을 공유하기도 하고, 사건과 기믹, 분위기까지 성공한 시리즈였던 전작을 그대로 활용한 신작. 미국에서만 벌어졌던 전작에 비해 유럽을 시작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일을 처리해 본드 무비처럼 각색했다. 거기에 2편부터 시도를 하려고 했던 남녀 파트너를 엮은 작품. 전
[DOS] 미래탐정 라이안 (DreamWeb.1994)
1994년에 영국의 게임 회사 ‘Creative Reality’에서 개발, ‘Empire’에서 AMIGA, MS-DOS용으로 발매한 사이버 펑크 어드벤처 게임. 원제는 ‘드림웹’. 한국에 MS-DOS판이 정식 수입되어 번안된 제목이 ‘미래탐정 라이안’이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바텐더로 일하던 ‘라이안’이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는데. 꿈에 나온 수호자로부터 현실 세상과 어둠 사이의 장벽인 ‘드림웹’을 파괴하려는 7대 악에 해당하는 인간들을 죽이라는 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마우스 하나로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다. 화면 우측 상단의 돋보기 아이콘은 Zoom Control로 화면 좌측 하단의 확대 화면의 켜기/끄기가 가능하고, 그 바로 아래 3.5인치
[WIN95] 컴백 태지 보이스 (1997)
1997년에 ‘아담 소프트’에서 개발, ‘BMG’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인기 그룹 가수 ‘서태지와 아이들’을 소재로 삼았는데 게임 발매 시기와 관련 기사에 따르면 국내 최초의 연예인 주인공 게임이라고 한다. 내용은 음악의 여신 ‘뮤지’의 딸인 ‘아스파샤’는 ‘서태지’에게 음악적 영감을 주었고, 아스파샤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려면 신계의 보물인 ‘펜타클’이 필요했는데. 악의 화신 ‘발세브라’가 아스파샤를 납치하고 펜타클을 빼앗아 다섯 조각으로 쪼개어, 다섯 마왕에게 나누어 주자. 서태지가 아스파샤를 구출하고 펜타클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서태지와 아이들이야 원체 유명하지만, 본작의 퍼블리셔를 맡은 BMG는 게임 유통사가 아니라 메이저 음반사고, 개발



